지은이|탐 베일
그랜드 캐니언 선교회 소속이자 그랜드 캐니언 뱃사공.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탐은 1980년 휴가를 떠날때까지 로스엔젤레스 중심가에서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 속한 한 회사에서 컴퓨터 센터를 관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휴가를 계기로 일평생의 모험을 떠나는 실제적인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다. 이 휴가는 그랜드 캐니언 래프팅의 최초 개척자 가운데 하나인 조지클락이 운영하는 조지 로얄 리버 래츠와 함께 그랜드 캐니언으로 떠난 래프팅 여행이었다. 정규 뱃사공 가운데 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자, 사전 경험이 전혀 없었음에도 탐은 그랜드 캐니언 쪽으로 노를 젓는 일을 돕는데 선발되었다. 여행을 끝낼 무렵에는 거기에 홀딱 빠진 나머니, 마침내 2년 뒤에는 회사 생활을 그만두고 래프팅 인솔자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 조지와 12년 동안 함께 일하였고, 조지 여사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애리조나 리버 러너스에 동참하였다.
또한, 탐은 VIP와 연구 여행팀을 위해 운영되는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봉사단에서 시간제로 일했으며, 캐니언 리버 가이드 이사회에 정식으로 선출된 회원이다. 탐과 아내 폴라는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살면서, 그랜드 캐니언 전역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래프팅 여행을 제공하는 캐니언 선교회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들의 여행 인솔 사역 이외에도, 창세기 해답 선교회와 창조과학 연구소 두 단체를 위한 그랜드 래프팅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 찰리 헤븐리치
찰리 해븐리치는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의미심장하고 가치있는 방식으로 그랜드 캐니언에 관한 경험을 나누는 엄청난 열정의 소유자다. 1978년 이후로 이 일을 해오고 있는데, 단지 그랜드 캐니언 래프팅 인솔자로서 뿐만 아니라 강사로서도 역시 청중들이 그랜드 캐니언 전역으로 생생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찰리는 「Dancing on the Edge」이라는 책을 저술했는데,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가슴 설레는 여행을 위한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해준다. 비록 창조론적인 관점을 공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찰리는 그랜드 캐니언, 그리고 자신과 함께 여행한 사람들의 진지한 용기와 탁월한 능력을 통하여 깊은 감명을 받는다. 찰리가 강 위에서 찍은 사진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장엄함에 관하여 쉽게 목격할 수 없는 장면을 제공한다. 찰리는 콜로라도 주 보울더에 살고 있으며, 인생의 가능성과 모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데 헌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