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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방금 나온 설교 저: 박희천    발행일: 2011-04-10 · 요단출판사   규격: 153*225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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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주일 설교 준비를 위해 머리를 쥐어짭니다. 그런데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은 흘러갑니다. 토요일 저녁, 강대상 앞에 나아가 엎드려 씨름을 합니다. “주여! 내일 전할 말씀을 주시옵소서.” 피가 마릅니다. 그러나 시간은 훌쩍 지나가버립니다. 예배시간이 다가옵니다.
옆에 계신 사모님의 가슴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사모님이 묻습니다. “여보, 설교하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이때까지 같이 살았으면서 그것도 몰라?” “애기 낳기보다 더 힘들어요?” “애기는 있는 것을 낳지, 설교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것 아니오?” 이것이 단지 이 목사님에게만 국한된 얘기일가요?
은혜를 받겠다고 일찍부터 교회에 나오는 극성스러운 교인을 향해서 설교 준비가 안된 어떤 목사님은 ‘거젓들, 교회에 저렇게 몰려 오기만 하면 다야’라는 불평 아닌 불평을 했다고 합니다. 이는 피를 말리는 설교의 현장, 홍역을 치느는 장場입니다.
이러한 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저자가 아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설교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새롭고 흥미있는 설교의 세계로 설교의 버거움 속에서 짓눌려 살아온 당신을 초대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희천 내수동교회 원로목사

저자는 평양신학교와 숭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신 신대원을 졸업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Th.M.)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공부하였다.
서울 내수동교회를 담임하였고, 총신대학원에서 28년간 헬라어, 설교학, 성경해석학 등을 가르쳤다. 저자의 성경 사랑은 한국 교회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많은 후학들과 목회자들에게 성경을 올바르게 설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표준성경〉 번역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나의 설교론」 「목사님 심방 와 주세요」 「손더듬이 성경해석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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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 평생 성경 읽어도 태산의 “모퉁이만” 긁었습니다.
2. 똑똑한 젊은 설교자 하나 살린 이야기
3. 설교는 성경을 얼마나 더 많이, 깊이 읽었느냐에 달렸다
4. 그러면 설교재료를 어디서 얻을 것인가?
5. 본문이 대지를 갈라주는 대로 갈라짐을 받는다
6. 고쳐야 할 한국교회 설교들
7. 한상동 목사님에게서 ㅂ운다
설교 실례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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