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10%할인+무료배송] 개혁신앙 기본진리 (회심, 언약, 교회, 삶 위에 세우는)
[원제] BACK TO BASICS : REDISCOVERING THE RICHNESS OF THE REFORMED FAITH
저: 데이비드 하고피언|더글라스 윌슨|더글라스 존스|로저 와그너 / 김학문    발행일: 2016-05-04 · 생명의말씀사   규격: 150*225  · 400


판매가 20,000원
할인가 18,000(10%, 2000원할인)
적립금 900원 (5%)
배송비 3만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 (토,일 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공급처/구분 생명의말씀사
상품코드 9788904031573   10103070114
구매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아무리 애써도 길이 보이지 않을 땐 기본으로 돌아가라!
교리에서 멈추지 말고, 교회에서 삶으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회복하라.

개혁 신앙의 풍요로움에 대한 재발견!

: 진리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4가지 기본
진리는 그 자체로 강력하다. 그 강력함이 부담스러워 물타기를 시도하면 본질을 잃어버린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그래야 진리의 강력한 능력을 회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진리의 기본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4가지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돌아가야 할 기본 1 : 회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야 할 기본 2 : 언약의 말씀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야 할 기본 3 :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자!
돌아가야 할 기본 4 : 그리스도인의 삶을 회복하자!

“개혁주의 신앙은 주권자이시며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영광스러운 믿음이다. 우리를 회심토록 하시며, 그분께서 그분의 백성과 함께 맺은 언약 안으로 부르시고, 그분의 백성인 교회와 더불어 예배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그리하여 우리로 그리스도인답게 살면서 그분을 즐거워하도록 능력 주시는 하나님 중심으로 말이다. 즉, 이 책은 회심, 언약, 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기본들, 그 기본들로 되돌아가라고 촉구한다. 성경을 따라 개혁되었으나 항상 성경을 따라 개혁해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기 바란다.”_본문 중에서

참 개혁은 진리를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다!
개혁은 삶에서 분리된 교리의 문제가 아니다.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진리의 문제다. 진리를 아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진리를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것이 참 개혁이다.
진리에 대한 지식이 우리가 진리를 사는 이유가 되어야 한다. 또한 진리를 따라 살려는 우리의 열심은 진리에 관한 우리의 지식이 자라는 원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식 있는 열심과 열심 있는 지식을 모두 갖춰야 한다. _본문 중에서

[이 책의 특징]
-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요즘, 교회가 돌아가야 할 기본이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힌다.
- 한국 교회에서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다양한 사역이 시작되고 있다. 본질 회복 사역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 저자들이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취지의 사역이 무엇인지 실제적인 모범을 보여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본질의 회복이 지금도 계속되야 할 개혁이다.”

아이다호 지역에서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는 두 교회가 있다. 바로 칼빈주의의 거두 그레샴 메이첸이 설립한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와 기독교 고전 교육의 명문 Logos School의 설립자인 더글라스 윌슨이 시무하는 Christ Church이다. 이 두 교회는 칼빈주의 신학과 개혁주의 신조를 교회의 신조로 내걸고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기독교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 두 교회의 목회자와 수석장로가 모여 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돌아가야 할 기본이란 무엇인가를 이야기한다. 이들을 통해 기본 위에 바로 서려는 사역의 실제적인 모범을 볼 수 있다.

지은이 데이비드 하고피언 (David Hagopian)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의 장로. 기독교의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사역의 핵심을 출판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지은이 더글라스 윌슨 (Douglas Wilson)
기독교 고전 교육의 대가. 신학자이자, 미국 아이다호 모스코에 있는 Christ Church의 목사다. 아이다호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고, 고전교육 학교인 Logos school의 설립자다. Credenda/Agenda잡지의 편집장, 저자, 강연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www.dougwils.com)

지은이 더글라스 존스 (Douglas M. Jones Ⅲ)
Christ Church의 설교 목사, Credenda/Agenda의 편집자, New Saint Andrews College 철학교수이기도 하다. 기독교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교육의 중심 멤버이다.

지은이 로저 와그너 (Roger Wagner)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했다.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에서 임명한 목사. 교회의 본질을 되살리는 목회를 38년간 실천하고 있다.
추천의 글
“개혁주의 신앙의 정수를 탁월하게 정리한 책이다. 현대 교회에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경종을 울리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_R.C. 스프로울 (Ligonier Ministries 설립자)

“이 책은 핵심을 찌른다. 또한 유익하며 흥미롭다. 현대 교회에 적용하기에 적절한 책이다.”
_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the Alliance of Confessing Evangelicals 공동 창설자)

“정말 멋진 저작물이다. 주제 선정이나, 구성, 스터디를 위한 질문, 참고문헌 목록 등, 참으로 탁월하다. 진정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_존 프레임 (Reformed Seminary 조직신학 교수)

“참으로 놀랍다. 개혁주의 교회에서 교리교육 프로그램으로 적용하기에도 좋으며, 목회자들이 기본을 다시 되새기기 위한 공부를 하는 데도 탁월한 참고서이다.”
_제임스 케네디 (‘국제전도 폭발’ 설립자)

“개혁주의 신앙을 처음 접한 사람에게는 경이롭고 놀라운 믿음의 세계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며, 오랫동안 개혁주의를 알아왔던 사람이라면 개혁 신앙의 긴 흐름을 꿰뚫어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_마빈 올라스키 (World Magazine 수석 편집자)

“개혁주의 신앙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라!”
_스티브 브라운 (Key Life Network 설립자)
목차
추천의 글 _ R. C. 스프로울
편집자의 글 _ 참된 주권자이시며 은혜로우신 하나님
들어가는 글 _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1부. 회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_더글라스 윌슨
1. 하나님의 주권
2. 인간의 자유와 책임
3. 자유의지 해석
4. 하나님의 선택
5. 그리스도의 부르심
6. 성령의 유효한 부르심
7. 오직 은혜

2부. 언약의 말씀으로 돌아가자_더글라스 존스
8. 하나님의 언약사역
9. 언약사역의 전개
10. 새 언약, 그 성취
11. 앞으로의 전개

3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자_로저 와그너
12. 교회로 부르심
13. 예배의 회복
14. 성례의 재발견
15. 장로의 지위와 역할

4부. 그리스도의 삶을 회복하자_데이비드 하고피언
16.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
17.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18. 참 자유를 누리는 삶
19. 왕 같은 제사장의 삶
20.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나가는 글 _ 지금, 새 노래로 찬양
더 깊은 연구를 위한 도서목록
책 속으로
언젠가 C. S. 루이스는 우스갯말로 위스키를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 같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 싶다고 했다. 비록 어떤 사람들은 루이스의 비유에 깜짝 놀랄지도 모르지만, 그 요점은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성경적 참된 기독교는 강하고 진하다. 그래서인지 교회는 매혹적인 혼합물들로 물 타기를 하자는 유혹에 자주 넘어가고는 했다. 여기서 실용주의 조금, 저기서 신비주의 조금, 보라! 끝내주지 않는가! 그러나 물 타기는 참된 성경적 믿음이 전혀 아니다. 루이스가 적절히 지적했듯이 그것은 희석되고 약해진 믿음이다. 더 심각한 것은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강하고 진한 성경적 참된 믿음을 마시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세상의 신조들이나 물로 믿음을 희석해 무미건조한 용액으로 만든다. 뭐든 마시기라도 하는 게 어디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강하고 진한 성경적 진리와는 거리가 멀다._ 12p.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오늘날 익숙하게 듣는 말이다. 이 외침은 메아리치는 학교강당에서든 청사건물 또는 생산현장에서든 듣는 사람에게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기를 촉구한다. 그러나 적당히 바로잡으라는 말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지점으로 돌아가 본질을 회복하고 잃어버린 기반을 되찾는 일이 수반되어야 하며, 그러기에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외침이다. 어느 때든 현대교회가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바로 오늘이 그때이다. 교회, 적어도 현대 복음주의 교회가 곤경에 처했다는 명백한 사실은 누구나 쉽게 알아챌 수 있다. _ 387p.

패커는 신학의 궁극적인 목적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신학은 송영과 헌신을 위한 것이다. 곧,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건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학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방식으로 나타나야 한다. 신학은 증언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의식하여 그분 앞에 있을 때 그리고 그분의 영광을 찬양할 때 가장 건강하다.” _ 389p.
관련 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