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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시간 -수묵화가 문순의 벽에 거는 책 발행일: 2005-10-27 · CISMdesign   규격: 250*267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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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의 시간 수묵화가 문순의 벽에 거는 책
저자 및 역자 소개
문순은
1983년 이화여대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1986년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다.

이후 전주에 내려가 살면서 전북 회화회에 들어가 다시 그림을 시작,여러 그룹전을 갖게 되는데
1992년 전주 대성화랑,청년작가회전에서 소를 그리기 시작하고 1993년 전주 정갤러리,축복감사 성화전에
초대되어 예수의 얼굴을 처음으로 그리게 된다.

이러한 전시들을 통하여 전주에서 만난 스승인 이철량선생으로부터 소와 인물을 계속 그려보라는 이야기를
듣게되고.이후 1994년에 서울의 서호 갤러리와 전주의 정갤러리에서 소와 예수를 비롯한 여러 그림들로
첫 개인전을 갖는다.

첫 개인전에서는 간간이 채색을 선보이기도 하였지만 1997년 서울의 서호갤러리와 전주의 얼화랑에서의
두번째 개인전부터는 채색이 없어지면서 모든 그림을 수묵화로 그려 전시를 갖게 되고 완연한 수묵화가로서
자리를 잡아간다.

한지에 수묵만을 고집하며 자신의 강한 표현의 욕구들을 거칠게 때로는 강렬하게 표현하게 되는데,1998년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4!98 MANIF 서울국제회화제에 초대되는 것을 비롯하여 1999년에는 Solo Exhibition
Art Fair (예술의 전당)과 Korea art festival(서울 시립미술관,예술의 전당)에 초대되어 작품을 발표하였다.
여러 그룹전에서도 초대되어 작품들을 발표하게 되는데,1998년 COMPAPAISON전 (Ecole de Paris,프랑스)과
<현대미술작가 선집12> 발간 기념 초대전(지현갤러리,서울)등이 있다.

그가 미국으로 가기 전 1999년 7월에는 경인미술관에 초대되어 종군위안부와 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타이틀로 전시회를 갖게 되는데,이때 유경재 목사를 만나 안동교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인터넷에 그림이 소개되면
서 여러 교인들과 사람들에게 예수의 그림을 알리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가 이듬해인 2000년 9월에 돌아온 그는 다시 작업을 시작하여 2002년 서울 빛갤러리에서
'화해의 시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일곱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이후 2003년에는 한.중 현대미술전(중국서안)과 2004년 SAFA,인간,자연,그리고 사랑 특별초대전(예술의전당)
2004년 Good Time - 조영철,이해경,문순전(갤러리 올),2005년 한국여성작가 독일 부채 그림전(독일 베를린)
등에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현재는 2006년 2월 전주 우진 문화공간에서의 개인전과 12월 서울 갤러리 상에서의
개인전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미술협회와 전북회화회,채연회 회원이며 기독인인 그는 서울 송학대교회와 오륜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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