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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길에게 길을 묻다 저: 배미향 엮음/ 박상훈 사진    발행일: 2005-10-10 · 나무생각   규격: 173*222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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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속에 흐르는 아련한 추억과 사랑,
그 속에 우리의 삶과 희망이 있습니다.

CBS FM 저녁스케치 939 배미향의 쉼표가 있는 이야기
저자 및 역자 소개
배미향

1975년 CBS에 입사하여 프로듀서로 재직 중이다.
<아침의 음악편지> <세븐틴> <꿈과 음악 사이에>
등 팝 프로그램을 수년 간 진행했다. 현재 <저녁
스케치 939>를 진행하고 있다.
추천의 글
어느 날 공연이 끝나고 텅 빈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문득 젊은 시절 미친
듯 노래를 부르고 또 불렀던 열정에 가득 찬 나의 모습이 겹쳐 보였습니다. 흑백 사진처럼
추억을 담고 있는 시간, 이제 <저녁스케치 939>에 흐르는 음악과 시를 따라 그 시절을 만나
러 갑니다.
- 김동규/ 성악가

매운 맛이 나는 초코렛이 있다. 다정한 DJ 배미향에게는, 그녀가 그리는 <저녁스케치 939>
에서는 그런 연상이 싸아하게 피어난다. 달콤하지만 공허하지 않은, 속이 꽉 들어찬 그 느낌
에서 마침내 인생을, 연륜을 때로는 슬픔을 교감한다. 그 맛은 매운 맛이다. 삶의 맛이 그러
하니까.
- 김갑수/ 시인

피곤한 저녁 퇴근길은 오래된 친구가 그립습니다. 별 말 없이, 그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그런 친구 같은 방송이 <저녁스케치 939>입니다. 오래된 애인 같고,
세월에 길든 친구 같은 음악이 노을이 내려앉듯 가슴속을 파고듭니다.
- 임경식/ 이목화랑 대표

오후 6시에서 8시는 내게 참 특별한 시간입니다. 하루의 일과가 끝나가고 있을 즈음, 사무실
에서 혹은 퇴근길 차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저녁스케치939>를 듣고 있노라면 놀랍게도 편안
해지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시 한편과 영혼으로 스미는 음악이 미움과 갈등, 피곤함을 다독
여주기 때문입니다.
- 황혜숙/ 인터코스 코리아 대표
목차
1장 사랑, 일곱 빛깔의 환희

2장 쉬면서, 길에서 길을 묻다

3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

4장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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