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랑은 벅찬 강물입니다 저: 안문훈    발행일: 2005-08-12 · 솔과학   규격: 144*203  · 166


판매가 8,000원
할인가 7,200(10%, 800원할인)
적립금 216원 (3%)
배송비 3만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 (토,일 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공급처/구분 솔과학
상품코드 9788987794730   10403000103
구매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저자 및 역자 소개
안문훈

- 1951년생
- 개인전 7회
- 단체전 120여회
- 국전, 목우회, 후소회, 동아미술제 등 입상
- 한국미협, 후소회, 한국기독미협. 남한강회, 일산미술인회,고양미협 회원
- 월간 문학세계로 96년 문단 등단
- 고양문인협회, 한국농민문학회 회원
추천의 글
그는 여러 차례의 개인전을 통해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중견화가이다. 가끔 화가가 글을 쓰거나
책을 내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 안문훈의 경우는 문장의 내공과 이력에 있어서 기성문인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다. 동서를 막론하고 허다한 시인들이 그림을 그렸고 수많은 화가들이 시를 썼
으나 그림과 시의 주제는 그 표현방법의 차이만큼이나 다른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안문훈의 경
우는 시와 그림의 주제나 내용, 그리고 접근의 방식이 신기하리만치 닮아있거나 겹쳐진다.
시중유화 화중유시, 시를 읽으며 그림이 떠오르고 그림을 보며 시가 떠오른다.
- 김병종/ 화가 서울대교수

그는 이 세상 도처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솜씨를 발견하면서 자연을 화폭에 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것을 소재로 다시금 새로운 예술세계를 재창조하면서 탐구정신과 창조정신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찾아 나그네 인생길을 노래하고 있다.
"난 님이 지피신 말씀의 불씨 되살려/ 님처럼 타겠습니다/
이런 다짐이야 말로 신앙인으로서의 가장 값진 고백이 아닐 수 없다. 내가 그를 안 시백으로 부르
기를 주저 않는 것은 그의 시에 이미 범상치 않은 번득임이 있기 때문이다.
마치 도스토예프스키가 '나는(카라마조프네 형제들)에서 비로소 기독교를 선포하기 시작했다고'
고백하듯 말이다.
- 김소엽/ 호서대교수
목차
책 머리에

1부 자연 속에서
2부 님을 향하여
3부 숲에서
4부 술람미의 노래

시의 기도 그림의 찬양 - 김병종
예술혼을 말씀으로 불태우며 - 김소엽
책 속으로
관련 이미지

표지

뒷면

본문1

본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