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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승부하라 저: 김은호    발행일: 2010-05-15 · 두란노   규격: 150*220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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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성층권으로 가는 21일 무릎기도

기도 외에 회복의 길은 없다!
끈질긴 무릎기도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라!!


기도에 목숨을 건 사람도 많고, 교회도 많지만 왜 기도해야 하는지,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그 핵심을 정확히 알고 무릎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그런 의미에서 오륜교회는 기도의 바른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해마다 11월이면 ‘다니엘 세이레 기도회’를 하는데, 이를 통해 여성도들은 물론, 남성도들의 무릎까지 낙타무릎으로 변한다. 남성들의 굵직하고 우렁찬 부르짖음을 듣노라면 하늘보좌가 움직이고도 남을 듯 하다.
오륜교회는 기도가 살아있다. 왜 무릎으로 살아야 하는지, 무릎으로 사는 것이 어떤 힘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몸으로 체득했기 때문이다. 오륜교회는 금요기도회로도 유명하다.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깊고도 뜨거운 기도의 세계로 들어간다. 성령님의 강한 임재 속에서 기도의 참 맛을 경험하는 것이다. 오륜교회의 기도 무릎은 365일 계속된다. 주중에는 권사님들이 팀을 짜 예배와 목사님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주일이면 장로님들과 사모님들이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처럼 오륜교회는 기도의 열기가 식지 않는 교회이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무릎으로 승부하는 교회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장에서 선포된 김은호 목사의 기도에 관한 중요한 핵심 21가지를 담았다. 그동안 기도가 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21일 동안 이 책에서 안내하는 기도를 깊이 묵상하면서 당신의 기도생활에 적용하고 실천한다면, 21일 후 하나님과 변함없이 친밀하게 만나는 기도의 성층권 안에 안착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삶에서 기도가 가장 먼저요, 가장 소중한 것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은호

김은호 목사는 기도와 현장의 균형을 강조하는 목회자다. 그는 1989년 상가 한 켠에서 시작하여, 장년 출석 1만 명을 넘어서는 지금의 오륜교회가 되기까지 모든 은혜가 오로지 기도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아울러 그는 현장을 중시한다.

오륜교회에서는 매주 금요기도회 후, 30명을 제비뽑아 김 목사가 직접 상담과 치유 사역을 행하고 있다. 새벽 두 시까지 계속되는 이것은 단순한 치유 사역만은 아니다. 이 시간은 상처 입은 성도들의 인생을 경험하며, 그들의 삶의 현장을 공유하는 시간이다. 이 시간에 접한 성도들의 아픈 사연들은 김 목사를 더욱 간절하게 무릎 꿇게 한다. 김은호 목사의 기도와 사역 현장은, 기도하면서도 패배의식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희망과 도전이 된다.
김은호 목사는 사단법인 프렌즈 이사장과 GOODTV구C3TV 공동대표이사이며, 현재 오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저 서 ]
인생은 해석이다 (엠마오)
꿈만 같습니다 (높은오름)
추천의 글
“우리는 기도 줄을 놓지 말아야 한다. 기도 줄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느 정도 친밀한지를 알게 하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무릎으로 승부하라》에 나오는 이 말처럼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기도 줄을 단단히 붙잡기를 바랍니다.
_ 고은아 권사, <새롭게 하소서> 진행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열망하는 김은호 목사. 그는 성경에 나타난 기도의 능력과 목회현장에서 일어나는 기도의 사건을 누에가 실을 뽑듯 쉽고 재미있게 전해줍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자의 대화이며, 하나님의 은총을 기다리는 자의 고백입니다. 기도는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나를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주시는 복된 자리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는 기도의 복이 독자들에게 넘치기를 바랍니다.
_ <김지철 소망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도를 의무로 생각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이 책을 읽고 언제 어디서나 조용히, 통성으로, 또는 찬양으로 울부짖어 기도하면서 그 특권을 누리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_ 송재호 장로, 탤런트

한국교회의 위기는 기도의 무릎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은호 목사님은 현장에서 무릎으로 승부하는 주의 종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에 기도의 현장이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이 땅 가운데 다시 한 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_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아직도 기도의 본질과 복을 제대로 모르고 사는 우리에게, 김은호 목사님은 명쾌하게 말씀합니다. “무릎으로 승부하라!”고. 이 책은 기도의 특권을 상기시켜 주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_ 이청승 (주)베세토 회장, 전 세종문화회관 사장

기도에 대해서 신학적으로 글을 쓰자면, 참으로 쓸 것이 많습니다. 전개할 논리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삶과 사역에서 나오는 기도 얘기는 아무나 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김은호 목사님은 발과 손과 몸으로 기도에 대해 썼습니다. ‘그리스도인이면 기도해야 한다’는 것처럼 평범한 신앙 명제가 없지만, 이 명제가 가슴에 와 닿게 얘기하는 것처럼 특별한 일도 없습니다.
_ 지형은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목차
* 프롤로그 / 6

01 Week
언제 기도할 것인가?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01DAY. 능력의 병기 1│약함을 고백하며 항복하라/12
02DAY. 능력의 병기 2│말씀을 선포하며 바라보라/31
03DAY. 능력의 병기 3│기도의 목적부터 이루라/47
04DAY. 능력의 병기 4│친밀함을 회복하라/64
05DAY. 능력의 병기 5│한계를 뛰어넘을 복을 구하라/81
06DAY. 능력의 병기 6│기도하다 실족하지 마라/103
07DAY. 능력의 병기 7│응답받은 후를 경계하라/113


02 Week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주는 우리와 동행하소서


08DAY. 동행의 원리 1│기도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아라/128
09DAY. 동행의 원리 2│눈물로 시작해 웃음으로 골인하라/143
10DAY. 동행의 원리 3│오직 기도로 비전을 이루라/155
11DAY. 동행의 원리 4│주님의 옷자락을 만져라/167
12DAY. 동행의 원리 5│극한 고난일수록 감사로 이겨라/183
13DAY. 동행의 원리 6│찬양의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라/197
14DAY. 동행의 원리 7│먼저 영혼이 잘되기를 기도하라/210


03 Week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15DAY. 믿음의 기도 1│기도에 내 고백을 담아라/224
16DAY. 믿음의 기도 2│주의 이름을 위해 살라/237
17DAY. 믿음의 기도 3│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기도하라/250
18DAY. 믿음의 기도 4│주의 뜻이 이루어지게 기도하라/263
19DAY. 믿음의 기도 5│내 뜻을 내려놓기를 기도하라/278
20DAY. 믿음의 기도 6│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하라/290
21DAY. 믿음의 기도 7│마지막이 아름답기를 기도하라/304
책 속으로
매주 금요일, 오륜교회 철야예배가 끝나면 30여 명의 사람들이 강단으로 올라와 자신의 순서를 기다린다. 짧은 상담이지만 그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픔을 털어내며 함께 기도를 드리기 위해서다. 이 시간에는 비단 오륜교회 성도뿐 아니라, 처절한 자신의 사연이 교회 안에 알려질까 두려워하는 타 교회 교인들까지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온다. 우리 교회 교인이 아니기에 그들은 더욱 발가벗은 심정으로 모든 것을 고백하며 기도를 드린다. 어떤 면에서 나는 그들 때문에라도 새벽 2시까지 이어지는 이 사역을
멈출 수가 없다.
어떤 이는 죽기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고, 어떤 이는 살기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한다. 그때마다 나는 성령께서 주시는 말씀을 그들에게 선포한 후 그들을 붙잡고 기도한다. 물론 나는 은밀한 상담을 요청한 그들 대부분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들을 위해 일부러 잊으려고도 하지만, 성령께서 잊도록 이끄시는 것 같다. 그 시간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게 기도해달라고 왔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달려온 사람들이며,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시지 않으면 나의 우둔한 지혜와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해줄 게 없는 사람들이다. 실제로그 시간에 나를 찾아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임재 속에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기도 응답을 받고 못 받고가 결정된다. 나를 만났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그 만남은 아무 의미가 없다. -13P

나는 아버지, 어머니의 삶에서 영적인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보고 배웠다. 30대에 예수님을 영접하신 아버지는 교회가 없던 마을에 교회를 세워 장로로 섬기셨다. 아버지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신 것은 새벽기도와 새벽종 치는 일이었다. 어머니 또한 마찬가지셨다. 8남매 뒤치다꺼리와 고단한 농사일만 해도 두 손이 모자랄 지경이셨지만 어머니는 교회 청소하는 일과 교역자 섬기는 일을 정성을 다해 감당하셨다.
두 분에게 있어 이 두 가지 일은 추우나 더우나 몸이 아프거나 건강할 때를 막론하고 목숨처럼 지켜야 하는 것이었다. 특히 아버지는 그때부터 돌아가시기 전까지 나를 위한 기도를 하루에 세 시간씩 하곤 하셨다. 아버지의 기도는 자녀교육에서 가장 우선이었고 가정과 교회 사역의 원칙이셨다.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급한 일이 닥쳐도 아버지는 기도 시간을 모든 삶의 중심에 두셨다. 지금 돌아보면 아버지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과 만났고 하나님을 의지했으며 영적 전쟁과 같은 인생길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찾으셨던 것 같다. 기도하고 나오시는 아버지의 평안하고 밝았던 얼굴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면 어떻게 기도 시간을 날마다 지키셨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서 긴급한 일들의 횡포가 없었겠는가. 고단하고 힘든 여정 속에서 곁길로 새고 싶은 유혹거리가 없었겠는가. 나는 두 분을 통해 영적인 전열을 재정비한다는 것은 가장 소중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 다른 시간을 최대한 단순하게 정리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두 분은 새벽기도를 위해 일찍 주무시고, 생계를
위해 열심히 노동하시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것에 집착하시거나 관심을 두시지 않았다.
우리에게도 생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 기도 시간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일들을 가지치기하는 것이다. -138-139P

마귀가 볼 때 기분 상해 할 만큼 감사하며 사는 일이야말로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비결 중의 비결인 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깨닫기 전에는 어둠의 영에 사로잡힌 사람이 있으면 밤을 새우며 귀신을 쫓아내곤 했다. 이때 “너 나와!”라고 선언하여 귀신이 거품을 뿜으며 나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몇 년이 지나면 또다시 그 사람 속에 들어가 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귀신을 쫓아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귀가 내 안에서 살지 못하도록 토양 자체를 바꾸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똥파리를 없앨 게 아니라 똥을 치워야 하는 것이다. 내 안의 불평, 분노, 원망, 절망, 두려움, 음란을 치우면 그때부터는 똥파리가 접근할 수 없는 토양이 된다. -194-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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