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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이 보장된 기도 (Spurgeon Wisdom 01)
[원제] Prayer Certified of Success
저: 찰스 스펄전 / 서경의    발행일: 2011-03-25 · NCD   규격: 145*208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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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Prayer Certified of Success



스펄전 설교 3,500편 중에서 가려뽑은
응답받는 기도에 관한 가장 핵심적인 설교 모음



낙심하는 영혼에게는 한없는 격려와 용기를 주고
기도의 맛을 알아가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주는
찰스 스펄전의 기도 지침서


당신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사이에 오직 예수님을 놓으라!
그러면 모든 기도는 질서를 잡고, 하나님 뜻에 따라 반드시 응답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찰스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19세기에 D. L 무디가 미국에 있었다면 동일한 시기에 영국에는 스펄전이 있었다. 그는 탁월한 열심과 사랑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은 현대판 선지자였다. 영국에 자유주의 신학의 물결이 엄습할 때에 그는 최일선에 서서 방패막이 역할을 했으며 하나님 말씀의 수호자로 인생을 쏟아부었다. 그의 모든 설교는 치열한 말씀탐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목회자로서의 아비의 마음, 열렬한 기도와 불꽃같이 자신을 드린 열심이 아우러진 맛깔스런 진수성찬이었다. 당시 말씀의 기갈에 시달린 영국에 신선한 생수의 수원지가 되었으며, 한 사람이 주님을 의지할 때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살아있는 모델이었다.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로 사람들을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을 감당했다.
스펄전은 17세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 40명이 2년 사이에 4백여 명이나 되는 부흥을 이루었다. 19세 되던 해에 청빙을 받은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교회에서는 몰려오는 사람을 다 수용할 수 없어 엑시터 홀, 써레이 뮤직홀 등을 빌려 최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25세 때에는 6천 명이 들어가는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을 건축하여 31년간 목회를 감당했으며, 이외에도 목회자 훈련학교인 페스터즈 칼리지를 세워 순수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를 키워냈다.
이 책은 뛰어난 설교로 수만 명에게 매주 복음진리를 전했던 그가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기도에 있었다는 점을 잘 말해준다. 대학교육도 받지 않았고 신학교에서 정식으로 안수 받지도 않았던 그가, 탁월한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기도를 통한 능력에 눈을 떴기 때문이었다. 그는 기도한 만큼 일할 수 있었고, 넓게 입을 열었기에 주님은 풍성하게 채워주셨다. 그는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로 건져올린 주님의 사람이었다.



옮긴이 서경의

역자 서경의는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Div)를 졸업했다. 현재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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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장 주님의 길을 깨닫기 위한 기도

2장 유혹을 이기는 강력한 기도

3장 응답이 보장된 기도

4장 하나님과 씨름하는 기도

5장 낙심을 극복한 믿음의 기도

6장 세상에서 가장 짧은 기도

7장 주님과 연합된 기도
책 속으로
기도할 자격을 논하지 말라. 누구나 기도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여, 자신에게 기도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해서는 안 된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도 될까?” 의심하지 말라. 여러분에게는 너무나 많은 약속의 말씀, 능력의 말씀이 있다. 주님께서 휘장 사이로 열어놓은 새로운 살 길을 통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라.
 
가난한가? 괜찮다. 구하는 자마다 얻을 것이므로.
더러운 죄인인가? 상관없다. 찾는 자마다 얻을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것 같은가? 문제없다.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요,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내가 아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 나의 회심도 기도의 결과다. 길고도 애정 어린, 열렬하고도 끈질긴 기도였다. … 내가 결코 실패하지 않은 것은, 나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겼기 때문이다. … 나는 그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너무나 많이 응답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반드시 받을 것을 확신하며 기도한다. “아마도” 또는 가능성을 보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반드시 내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확신하며 기도한다.
나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의심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다. 지렛대를 사용하면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릴 수 있듯이, 기도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비구름이 소나기를 불러오듯, 기도는 복을 가져온다. 봄이 되면 꽃이 피어나듯, 기도하면 은혜가 함께한다. 일을 하면 대가가 있듯, 중보기도에는 열매가 있다. 내가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확신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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