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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느 귀용의 친밀한 기도 저: 잔느 귀용 / 김진선    발행일: 2011-05-17 · 두란노   규격: 135*190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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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우리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다!


하나님 안에 완전히 거하는 법은 오직 ‘기도’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기도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래서 자신들은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 생각하고 아예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대화하기 간절히 원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그렇게 쉽게 기도를 포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기도는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우며 기도하기 원하는 간절한 마음과 열망이 있다면 누구나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고요하고 평안한 가운데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 앞에 우리 자신을 내려놓으면 깊고 넓은 하나님의 품에 머무르게 되고, 하나님의 임재를 받아들여 더 깊은 묵상의 세계로 나아간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탄탄한 기도의 반석을 세우고, 그 반석 위에서 기쁨과 희락을 누리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라.

기도는 우리의 호흡이다.

기도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도하기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의 호흡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하지 못하는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이 ‘누구나 기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도와준다. 또한 이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는 기쁨을 누리도록 인도할 것이다.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가꾸어 주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마음껏 누리라!


기도를 잘하는 탁월한 방법은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하는 간절한 마음과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갖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 모든 것을 내려놓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가 용기를 갖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기도로 나아간다면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만나주실 것이다.

17세기를 대표하는 깊은 영성의 대가, 잔느 귀용이 말하는
단순하면서도 진실한 기도의 모든 것!


고난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평생 그 기쁨 가운데 살아간 잔느 귀용의 잔잔한 고백들은 300년이 흐른 지금도 우리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기도의 방법과 마음가짐에 대한 19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기도의 삶’을 살도록 돕고 있는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의 놀랍고 특별한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품에 깊이 안기는 영적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잔느 귀용 Jeanne Guyon, 1648-1717

생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한 여인이다. 잔느 귀용은 1648년 4월 18일, 루이 14세 시절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가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에 의해 16살 때 22살 연상인 남성과 결혼을 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남편의 병수발, 시어머니와 하녀의 극심한 학대로 비참한 결혼 생활을 했다. 고통스런 생활 속에서 귀용 부인은 하나님을 간절히 갈망하게 되고, 주님을 만난 후 줄곧 그분의 임재 가운데서 살아갔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남편과 사별한 잔느 귀용은 재혼하지 않고 평생 주님과 동행할 것을 서원한다. 이후 제네바로 가라는 음성에 순종하면서부터 그녀의 삶에는 새로운 박해와 오해, 비난과 수치가 시작된다. 그럴수록 그녀를 통해서 주님께 돌아오는 영혼은 더욱 많아졌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백성들을 부르시는 귀한 도구로 잔느 귀용을 놀랍게 사용한 것이다. 그녀는 가톨릭 당국과 루이14세에 의해 이교도라고 정죄당한 채, 8년 동안 바스티유 감옥에 갇히게 된다. 출감한 후에도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을 지켜나갔던 잔느 귀용은 1717년 6월 9일,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70세의 나이로 본향에 돌아갔다.



옮긴이 김진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 「빌 하이벨스의 좋은 사역자」, 「사랑의 부부 코칭 - 시댁 ․ 처가 관계의 기술」,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현명한 기다림」(이상 두란노), 「용서」(디모데), 「영적 성장 깊이 체험하기」(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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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저자 서문 _ 누구나 쉽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1부 기도의 단계를 밟아라

01 누구든지 기도할 수 있다
02 1단계 : 묵상의 시간
03 2단계 : 단순한 기도
04 영적으로 메마를 때는 기다리라
05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라
06 고난과 그 열매를 받아들이라
07 신비한 체험은 하나님의 계시다
08 기도로 하나님의 덕을 소유하라


2부 기도로 하나님과 가까워지라

09 완전한 회심으로 하나님께 돌아가라
10 하나님의 임재를 묵상하라
11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안식을 누리라 : 내면적 침묵과 외면적 침묵
12 자신을 점검하고 죄를 고백하라
13 나의 노력을 모두 버리라
14 유혹이 오면 즉시 하나님에게로 돌아서라


3부 기도로 하나님과 연합하라

15 나를 비우고 하나님으로 채우라
16 하나님의 영과 연합하라
17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라
18 어린 영혼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라
19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과 연합하라
책 속으로
기도는 하나님께 마음을 온전히 내드리는 일이며 사랑을 표현하는 내면적 활동이다. 사도 바울이 명령한 대로 우리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살전 5:17). 우리 주님도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막 13:33, 37)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누구나 기도할 수 있고 또한 기도는 모든 인간의 의무이기도 하다. 그러나 누구나 묵상 기도를 하기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그런 기도를 요구하거나 바라시지 않는다. 자신에게 맞는 기도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구원받기를 갈망한다면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오라.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계 3:18).
불로 연단한 금은 쉽게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쉽게 얻을 수 있다. 목마른 자는 모두 와서 값없이 이 생명수를 받기 바란다(계 22:17 참조).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렘 2:13)를 깎아 만드는 재미에 빠져서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허기를 채울 양식을 얻지 못해 굶주린 영혼들이여, 와서 배불리 먹으라. 슬픔과 근심으로 짓눌리고 고통당하는 가엾은 영혼들이여, 주님께 와서 위로를 얻으라. 병든 이들이여, 위대한 의사이신 주님께로 나아오라. 약하고 병들었다고 해서 주님께 나아오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모든 질병을 그분에게 보여 드리면 고쳐 주실 것이다. 자녀들이여, 아버지에게로 나아오라. 그러면 사랑의 팔을 활짝 벌리고 받아 주실 것이다. 정처 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 양 떼들이여, 목자 되신 분에게로 오라. 죄인들이여, 구세에게로 나아오라.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이여, 스스로 힘으로는 기도할 수 없다고 믿는 자들이여, 바로 그런 당신이 기도하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나오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모두를 손짓해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기도할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 초청은 그들을 위한 게 아니다. 먼저 마음이 있어야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니 부디 와서 그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의 자리에서 자신을 드리는 법을 배우라.
기도하기를 간절히 바라면 누구든지 기도할 수 있다. 구하는 모든 자에게 값없이 약속으로 주신 성령의 은사와 일반적 은총을 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도할 수 있다. 기도는 완전함에 이르는 열쇠이며 주권적 통치의 기쁨을 누리는 비결이다. 모든 악덕을 버리고 선을 온전히 소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완전함에 이르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고 말씀하신다. 그의 면전으로 나아가서 그 안에 지속적으로 거하는 방법은 오직 기도뿐이다.
기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의 태도다. 우리는 외부의 환경이나 활동에 방해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도 가운데 거할 수 있다. 왕이나 귀족이나 성직자나 관리나 군인이나 아이나 농부나 노동자나 여자나 병든 자나 모두 기도할 수 있다.
기도는 생각으로만 드리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생각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한 가지 생각에 몰두하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마음의 기도는 어떤 생각에 사로잡히더라도 방해받지 않는다. 무분별한 자기애를 제외하면 마음의 기도를 방해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한 번 맛본 사람은 하나님 외에 그 어떤 것에서도 기쁨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을 우리 안에 온전히 모시고 그분만을 의지해서 사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보다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를 더욱 진심으로 열망하고 계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소유하기를 원하는 것보다 더 간절하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주기 원하신다. 우리가 알고자 원하는 건 그분을 찾는 방법뿐이다. 하지만 그 방법은 마치 호흡하는 것처럼 너무나 쉽고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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