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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매일 축복기도 (자녀를 위한 최고의 양육법, 기도!) 저: 정지태    발행일: 2015-11-25 · 더드림   규격: 135*195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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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드리는 부모의 헌신,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자녀를 위한 최고의 양육법, 기도!

▶ 365일 매일 드리는 부모의 헌신, 자녀를 위한 축복기도!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매일, 꾸준히 기도하는 부모는 그리 많지 않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기’(마 26:41) 때문일 것이다.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기도를 시작했다가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또한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 함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서 기도를 하지 못하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꾸준히, 매일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 [자녀를 위한 매일 축복기도]는 그런 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아, 그들이 자녀를 위해 매일 잠깐씩이라도 기도의 헌신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에 수록된 기도문을 따라 하루 한 장씩 읽으며 기도하다 보면, 어느덧 훌쩍 성숙한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기도하는 부모들의 신앙도 한층 성숙할 것이다.


이 책은,
1)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할 수 있도록 간단 기도문을 수록하였다.
2) 그 날의 기도 주제에 맞는 성경구절을 제시하여, 성경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다양한 주제로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하여, 기도가 너무 세상적이거나 영적인 부분에 치중되지 않도록 하였다.
4) 주제별로 분류해 놓았으므로, 필요한 경우 날짜와 상관없이 상황에 적합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녀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자 최고의 양육법, 기도!
“문제가 없는 자녀는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다양한 자녀 문제에 접하게 된다. 그럴 때 부모들은 당황하거나 낙심하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녀 문제를 해결하려고 접근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부모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시행착오가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하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가 할 수 없는 일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기도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며, 최선의 선택이다. 또한 자녀 문제 해결을 위한 최고의 양육법이며, 유일한 방법이 기도이다.
다른 어떤 것을 포기할지라도, 부모로서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이 기도이다. [자녀를 위한 매일 축복기도]는 부모가 자녀를 위한 기도에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되었다. 부모가 이 기도서를 펼쳐 들고 온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기도한다면, 자녀에게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없을 것이다.

[대상 독자]
▶ 자녀를 위해 매일 기도하기를 원하는 부모들!
▶ 자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
▶ 자녀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부모들
▶ 손주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정지태

두 아들을 기도로 키웠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신앙이 미숙하여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보다 자신의 소원을 많이 빌었던 것 같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둘 다 전문인이 되어 자기 분야에서 제 몫을 감당하게 되었고, 보나, 택찬, 택준이의 아빠들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저와 같이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고 자신들의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작성해주고 싶었습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89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장로로 장립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지점장, 부장, 본부장(이사대우)을 역임하였으며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편집 및 발행인,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베데스다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한세대학교 이사, 미래한국 이사, 도서출판 서울말씀사 사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손주들을 위해 <이야기성경>과 동화책 <누굴까>를 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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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 속으로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고후 1:4-5)
환난 중에도 저희를 위로하시는 주님! 주님의 음성은 참소망이요 참생명이십니다. 저희 아이가 낙심될 때 소망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옵소서. 외로울 때 믿음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절망할 때 사명감과 새 힘을 주는 돕는 천사를 보내 주옵소서. 믿음으로 살기가 힘들더라도 세상적인 가치에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 말씀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저를 위하여 십자가의 모진 고통을 견디셨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시고, 넘치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위로 받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다른 사람의 아픔까지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주님께서 위로해주옵소서(1월 5일) 중에서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2)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이가 세상의 험한 풍파에 휩쓸리지 않게 하옵소서. 성을 빼앗는 용사보다 더 용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날마다 경건을 연습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감정의 거친 풍랑을 잠재울 수 있는 온유한 마음을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소명을 깨닫게 하시고 부모의 선택이나 타인의 의견보다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하옵소서. 큰 꿈을 품고 멀리 바라보는 자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이 찾는 길이 아니라 담대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1월 22일) 중에서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전 1:27-28)
약한 것을 들어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을 주옵소서. 값없이 구원 받은 자로서 감사하는 마음을 주시고, 긍휼히 여김을 받은 자로서 남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옵소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게 하시고,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남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게 하시고,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잘한 것을 칭찬해주는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 뭇 사람을 섬기려고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저희 아이도 남의 발을 씻어줄 수 있는 그런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겸손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2월 29일) 중에서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잠 3:13-15)
지혜가 진주보다 귀하다고 하신 주님!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혜입니다. 저희 아이가 어려움을 만날 때 문제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읽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참된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이오니 두렵고 막막한 순간에도 말씀을 붙잡아 넘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시고, 저의 삶 속에서 주님 말씀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돈과 명예와 지식이 앞날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인생의 진정한 만족과 기쁨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인생의 만족과 기쁨이 하나님의 지혜로 주어짐을 깨닫게 하옵소서(4월 3일) 중에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 11: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신 주님!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이해할 수 없사오니 저희 아이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주옵소서. 깨닫게 하시는 영과 생각나게 하는 영을 부어주옵소서. 하늘나라의 비밀은 믿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사오니 저에게 요동치 않는 믿음의 눈을 주옵소서. 믿음으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하늘나라의 비밀이 다 이해되지 않더라도 믿을 수 있게 하옵소서(4월 25일) 중에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 20:12)
저희들의 영의 부모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는 약속 있는 첫 계명으로 저희들에게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아이가 먼저 영의 부모 되신 하나님을 잘 공경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자신을 낳고 기른 부모의 수고와 헌신도 기억하는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 감사할 줄 아는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 어려서는 저희의 기쁨이 되었던 것처럼, 장성하여서는 저희의 보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아이가 일평생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말씀대로 땅에서 잘 되고 장수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부모님을 공경하는 아이가 되게 하옵소서(5월 2일) 중에서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말씀하신 주님! 저희 아이가 어떠한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인생을 살다 보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도 있습니다. 거친 풍파와 세찬 비바람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앞이 캄캄하여 소망의 불빛 하나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 그때마다 예수님께서 더 가까이 계심을 저희 아이가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인자한 음성을 듣게 하시고, 부드러운 손길을 잡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아이가 어둔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 햇살이 비쳐 올 것을 기대하며, 믿고 기다리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_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의 평안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6월 2일) 중에서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1-12)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신 주님! 분열이나 차별이 없는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 저희 아이가 모든 일을 효과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무슨 일이든 계획하고 시작할 때 먼저 하나님 뜻을 구하게 하옵소서. 지체들과 서로 짐을 나누어지고 협력함으로써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하옵소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세상 죄와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협력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그리할 때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유익한 관계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지체들과 함께 나누는 축복이 날마다 더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_누구와도 잘 협력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7월 16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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