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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저녁 - 하용조 목사와 함께하는 365일 저: 하용조    발행일: 2011-08-30 · 두란노   규격: 125*185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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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9788953116443   105020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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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얼마나 하나님을 느끼고, 얼마나 하나님을 사모했나요?
365일, 날마다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2005년에 출간된 <행복한 아침>의 후편 격의 책이다. 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365가지 거룩한 이야기가 담긴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이다. 하용조 목사가 평생을 두고 나누었던 감사의 메시지들을 모아, 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고작이다.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다. 저녁을 경건하게 마무리해야 새로운 하루를 잘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주님을 늘 가까이에서 느끼고, 감사의 마음으로 살았던 하용조 목사의 온전하고 겸허한 삶이 오롯이 나타나 있다. 행복한 아침에 이 세상에 와 감사의 저녁에 떠난 저자의 복된 삶을 기억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날마다 묵상하길 바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하용조

부드럽고 따뜻한 목회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증거하는 설교자. 젊은 시절 하나님이 불어넣어 주신 복음의 열정으로,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일구어 간 비전 메이커이다.

25년 전, 복음의 열정으로 열두 가정이 하나 되어 시작한 온누리교회. 2천 년 전 사도행전의 그 교회를 이 땅에 이루고자 하는 열망으로 국내에 서빙고 성전 외 8개 캠퍼스, 국외에 미국, 중국, 일본 등에 26개 비전교회를 세웠다.

1980년 12월 시작한 두란노서원 사역은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두란노서원은 현재 3,000여 종의 단행본을 발행했으며, 《생명의 삶》,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의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명지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숭실대학교 명예기독교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선정한 ‘한국교회 10대 설교가’로 뽑혔다. 2011년 65세를 일기로 소천하기 직전까지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저서로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설교사전』,『행복한 아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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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월 감사의 저녁
2월 소망을 이루기 위한 연습
3월 만물이 소생하는 때의 축복
4월 하나님의 손을 잡으려면
5월 가정은 모든 복의 근원
6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도
7월 말씀만이 살 길이다
8월 조건 없는 믿음
9월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지혜
10월 참된 순종을 실천하는 삶
11월 사랑보다 더 큰 것은 없다
12월 또 다른 저녁을 준비하며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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