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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지냈어? (하나님이 내 마음을 노크하는 시간) 저: 편집부    발행일: 2016-11-25 · 규장   규격: 125*170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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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가 너무 바쁘죠?
어제와 오늘이 별다르지 않은 거 같고…
힘들고 고단할 거예요.
그런 당신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지내세요?

우리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수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그렇다면 매 순간 나와 함께하고 계시는 주님과는 대화하고 지내시나요?
이 책은 매일매일 주님과 대화하면서 그분과 더 친밀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나님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주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
“최근에 나한테 섭섭한 일 있었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슨 생각을 했어?”
“지금까지 벌어놓은 재산을 전부 봉헌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래?”
사소한 질문부터 뜬금없는 질문까지!
주님이 먼저 말을 걸어오십니다.
어쩌면 이런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굳이 물어보시겠어?’
네, 맞습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우리의 입의 통해 듣기를 원하십니다.
특별한 일부터 아주 소소한 이야기까지도요!
아직 주님과의 관계가 서먹서먹한가요?가끔 주님을 잊어버리고 사나요?
주님과 더 친밀해지고 싶나요?
주님께 나의 시간을 내어드리세요.
그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다보면 어느새 주님과 가까워져 있을 거예요.
하나님과 나만의 특별한 시간, 1095일!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주님과의 대화법

● 하나님께만 집중하며 오늘의 날짜를 폅니다.
● 하나님의 질문을 읽고 잠시 생각해봅니다.
● 말씀이 나올 때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 그해의 연도를 적고 빈칸을 주님과의 대화로 채워나갑니다.
● 3년간 기록해보면 주님과의 친밀함이 느껴집니다.


[드리는 글]

“당신의 오늘이
더 특별해졌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무슨 일을 했고, 점심은 누구와 먹었어요? 어쩌면 이런 질문이 시시콜콜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어요. 그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일 뿐이니까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어제나 오늘이나 별다르지 않은 것 같은
바로 그날들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셨다는 것을요.

맞아요! 우리는 분명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살이로 너무 바쁜 나머지 주님도 잊고, 주님과 동행하는 것도 잊어버린 채 하루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만으로도 매일이 참으로 특별한 날들인데 말이에요.

이 책은 ‘하나님의 질문’에 ‘우리가 대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나님과 대화하며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거예요. 처음엔 어색할 수도 있지만 하루 5분이라도 꾸준히 대화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때로는 뜬금없는 질문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허를 찌르는 질문에 회개가 되기도 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차고 넘치는 은혜가 임하는 경험도 하게 될 거예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이 시간이 기다려지게 되고, 주님과 더 가까워지며, 시시때때로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들이 더 많아지겠지요.

당신의 오늘이 더 특별해졌으면 좋겠어요.
이 책이 바쁜 당신의 일상을 깨우는 영적 자명종이 되기를…
하나님과 당신의 대화창이 되기를…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기를…
그래서 당신의 인생이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오늘 날짜를 펴고 대화를 시작할까요?

아! 그전에 약속 하나 해주실래요? 이 책을 펼친 이 순간만큼은 하나님과 대화한다고 생각해주세요. 누가 들을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주님과 카톡을 주고받듯 쓰면서 대화하는 것이니까요. 이 시간에는 오로지 주님께만 집중하고 솔직하게 대답하기만 하면 되어요.

365일 매일 주님과 대화하는 이 3년간의 순간들이 소중한 기록으로 남겨져 당신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줄 거예요.

똑. 똑. 똑.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세요.
“오늘도 잘 지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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