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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이 열리는 복 저: 조범    발행일: 2013-03-22 · 도서출판 진흥   규격: 152*225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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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이 아닌 변하지 않는 것, 아담이 범죄하기 전 누렸던 영원한 삶에 대한 동경
하늘의 진리와 영원한 생명의 복에 관한 지혜

하나님의 약속은 당신의 맹세이다….

하나님이 만일 약속, 즉, 맹세를 지키지 않으신다면 당신은 거짓말쟁이가 될 뿐더러 당신의 인격, 이름, 거룩함과 야곱의 영광까지도 훼손되므로, 하나님은 당신이 맹세한 것은 반드시 지키신다 (신 7:8).

복은 믿음이라는 토양 위에 자라는 생명나무의 가지이다. 즉, 복이라는 찬송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가 얻는 영생에 따라오는 덤이다. 이 덤이 우리 믿는 자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살맛나게 해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찬송을 드린다. 이것이 바로 영생을 얻는 우리와 하나님의 교제 모형이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그 날… 하나님은 다윗의 찬송처럼 은혜로우셨으며 의로우셨으며 자비하셨다.
믿음은… 선악과를 따먹어 원죄를 지은 아담의 후예들 중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들의 자유 의지로 하나님을 선택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들의 것이다.


[편집자의 말]

먼저 필자의 고백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써졌다. 필자의 삶을 동행하시고 주장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리기 위함이다. 하지만 필자의 신앙 간증기는 아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하나님, 오직 예수이며 필자의 삶은 보이지 않기를 원한다.
신학을 전공하지 않았고 성경 말씀에 관한 글을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데 ‘하늘 문이 열리는 복’이라는 거창한 제목을 내세워 글을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시작해야 될지를 알지 못하였기에 두 가지 원칙을 세웠다. 하나는, 철학의 사유방법인 ‘의문’을 그 답을 알지 못하는 모든 문제에 적용하는 것이었다. ‘의문’이야말로 철학 전공인 필자에게 마치 본능처럼 몸에 배어 있기에 바른 의문만 가지면 바른 답으로 나아갈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의문은 어리석은 의문(우문)과 바른 의문으로 나눠진다. 우문은 우답을 낳는다. 바른 의문을 품자! 의문을 품어 답을 찾지 못할 때는 그 의문을 우문으로 여기고 의문을 새롭게 하자! 성경 말씀에 의문을 가지자! 하나의 의문은 다른 의문으로, 그리고 또 다른 의문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분명히 성경에는 모든 바른 의문에 대한 답이 준비되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무엇을 쓸지 걱정하지 않고 마음속에 끊임없이 일어날 의문들에 답하리라 다짐했다.
다른 하나는 성령의 도움을 받자는 것이었다. 성령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해줄 것이며, 이해가 되지 않는 성경 말씀에는 진리의 등불이 되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성령의 도움으로, 성경 말씀을 세상 지식수준으로 끌어내리지 말고 성경 말씀을 그에 관련된 성경 말씀으로만 풀리라 각오를 하였다.
앞으로의 글들은 필자의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일어난 의문들에 성령의 도움으로 오직 성경에서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한 것들이다.”

사실 이 책은 쉽게 술술 넘겨가며 볼 책은 아니다. 필자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책 내용은 의문에 의문을 더하며 기존에 있던 여러 가지 성경풀이 중에 새로운 면모를 더한다.
사실 기독교의 모토는 ‘의심 말고 믿음’이지만, 때때로 신자들은 궁금한 것들을 떠올린다. 노아의 홍수는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가, 태초라 부르는 시점은 과연 언제인가, 하늘에 궁창이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그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풀기 위해 애쓴 노력이 이 책에 배어있다.
어쩌면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완전하고 완벽한 진리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리를 찾기 위한 발걸음에 하나를 더했다는 것, 그리고 진리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인간적인 최선을 다하며 기도로 써내려갔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편집자로서 바라기는 이 책이 장님 코끼리 만지기 식의 부족한 인간적 노력을 조금 더 발전시킨 책으로 평가되고 읽히는 것이다. 또한 그것이 우리 주님의 기뻐하시는 바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조 범

경남 진주 출생
경복중고등학교
서강대학교 경상대 무역학과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 Marquette University 철학과
미국 일리노이 주 디캡 Northern Illnois University 철학과 대학원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University of Miami 철학과 대학원 철학석사, 철학박사
올란도 한인침례교회 안수집사

E-mail: youngbcho0519@gmail.com
추천의 글
목차
머리말
추천의 글

제1장 다르다
1. 다른(equivocal한)
2. 다른(distinctive한)
3. 다른(distinct한)
4. 더 높은(Higher)

제2장 하나님의 생각
1. 복사(copy)/그림자(Shadow) vs. 원본/참 실체
2. 복사(copy)의 질
3. 죄와 사람의 아들, 딸들
4. 하나님과 우리의 머리털 수
5. 결정론
6. 사람의 자유 의지

제3장 재물의 낙 vs. 지혜의 낙
1. 재물은 하나님의 선물
2. 가난한 자
3. 부자와 지혜
4. 지혜는 생명
5. 예수는 생명의 떡, 생명수
6. 부자와 가난한 자 재조명

제4장 하늘 문이 열리는 복
1. 복과 저주
2. 은혜와 복
3. 아브라함의 복
4. 복 있는 자 (blessed is the man who…)

제5장 삶과 죽음
1. 죽음의 공포 해결책
2. 아담의 삶과 죽음
3. 예수의 피

제6장 부활한 예수
1. Johnson의 의혹들
2. 의혹들에 대한 해명
3. 예수: 부활의 첫 열매

제7장 믿음
1. 믿음(faith) vs. 과학 지식(scientia)
2. 믿음의 증거
3. 알면 믿는다. vs. 믿으면 안다.
4. 자유 의지

부록
노아의 홍수 이전에도 비가 내렸는가?
노아의 홍수 이전까지 비가 오지 않았다 ?
아담부터 예수까지 연대기(Chronology)
책 속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즉 시작(the beginning)이다. 이는 “당신은 여호와의 지혜를 얻고자 합니까? 그러면, 무엇보다 먼저 여호와를 경외하세요. 여호와를 경외합니까? 그러면 여호와는 당신을 지혜의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은 여호와가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며 우리의 삶에 간섭하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71페이지, ‘재물의 낙 vs 지혜의 낙’ 중에서

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셨을까? 왜 하나님은 죄 지은 사람을 비록 에덴동산에서 쫓아내기는 하였지만 그들과의 관계를 끊지 않고 그들 또는 그들의 후손이 순종하면 다시 복을 누릴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셨을까? 그것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을 영광되게 하려고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 창조 목적은 당신의 영광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창조물은 당신의 복사(copy)인 사람밖에 없다. 그러나 이제 그 사람 중에서도 특별히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아담의 계보, 즉 하나님의 아들의 계보에서 하나님은 당신께 영광드릴 자를 찾으신다.
-112페이지, ‘하늘문이 열리는 복’ 중에서

예수의 화평을 전하는 자가 세상의 화평에 대하여는 말썽을 일으키는 자(trouble maker)가 될 수 있는 것은 예수와 함께 영광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전하다가 더둘로로부터 송사를 당한다.
예수 안에서 화평케 하는 자는 예수의 화평을 주기 위하여 세상의 화평과 끊임없이 대립하여 싸운다. 따라서 예수 안에서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 입에 찬송이 있는, 교전하고 있는 자이다.
-150페이지, ‘하늘 문이 열리는 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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