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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어른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저: 김광일    발행일: 2017-03-20 · 예수전도단   규격: 138*210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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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의 필독서!
내 안의 속물 근성 없애기


아무리 많은 성경 지식이 있고 영적 체험을 했어도 그것으로 삶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먼저 ‘사람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이와 같은 변화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연구하고 그 본질과 원래 의미를 곱씹어보는 것에서 출발하며, 말씀을 기준 삼아 우리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비성경적인 생각과 관점을 찾아낸 뒤 그것을 진리로 대체할 때 이루어진다.
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것을 깨닫지 못한 채 종교적인 외양과 도덕주의에 천착하다가, 결국 세속적 사고방식을 좇아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생각이 바로 그 사람 자체이며,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성경적 세계관을 연구하며 그리스도인 다운 삶에 가장 필수적인 것이 ‘생각’임을 깨달은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적 사고의 정의와 중요성, 우리 안에 숨어있는 잘못된 사고방식, 우리가 해야 할 생각과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기준 등에 대해 꼼꼼하고 재치 있게 설명한다. 또한 세속적 사고방식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생각을 분별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질문들, 그리고 독자가 스스로 생각하고 답하면서 그리스도인이 가정과 교회, 직장과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찾는 훈련을 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독자 대상]
* 청년 시절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제자훈련을 받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속적 사고의 세례를 받고 그것을 좇아 살다가 문득 자신이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속물’임을 깨달은 30대 후반∼40대 그리스도인.
* 세상에서는 돈과 성공과 쾌락을 좇고, 교회에서는 명예와 사람들의 칭찬을 구하며, 가정과 대인관계에서는 지극히 이기적이고, 하나님은 부담스러워 하는 신앙과 사회생활을 완전히 별개의 것으로 여기며 사는 사람.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광일

목사라는 호칭보다 간사라는 호칭으로 불리기 좋아하는 저자는 예수전도단에 간사로 위탁한 후 26년간 사역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개혁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학교 1학년 때인 1985년에 예수전도단에 들어가서 1989년 대학생 사역을 시작으로 서울 대학생 훈련 사역 책임자, 제주 지부장, 열방대학 학사처장, 서울 지부장으로 사역했다.
현재는 예수전도단 본부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여러 강의를 통해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를 섬기고 있다.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지금의 아내와 8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자녀로 두 딸 예진과 인진, 막내 아들 의진과 함께 경기도 의왕시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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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서문

1부_ 계속 이렇게 살 것인가
1장. 당신은 어떤 어른이 되고 있는가
2장. 생각이 그 모양이니 사람도 그 모양
3장. 전혀 다른 삶으로의 초대

2부_ 생각 기지개 켜기
4장. 나이 들수록 추한 사람의 사고방식
5장. 나이 들수록 멋진 사람의 사고방식
6장. 질문하라. 거기 길이 있나니

3부_ 격하게 격(格)있는 삶
7장. 묻어둔 꿈을 다시 꺼내어
8장. 다시 아브라함

책 속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 것은 나이나 연륜이 아니라 생각, 즉 사고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은혜로운 설교를 찾아다니고 널리 알려진 훈련 과정과 예배 모임에 참석합니다. 하지만 외양과 종교적 형식에만 신경쓰다 보면 안타깝게도 우리의 좋은 의도는 봄눈 녹듯 사라지고 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너무나 쉽게 잊고 살아갑니다. 내면의 생각이 성경적 사고방식으로 변화되고 그 결과로 외적 삶까지 변화되는 것 말입니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남들이 알아주는 직분이나 많은 성경 지식, ‘왕년에’ 받은 여러 가지 훈련만 믿으며 살아가다 보면,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우리의 속사람이 이기적이고 연약하며 변덕스럽고 추악한 채로 남아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겉은 어른이지만 속은 여전히 어린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 1장 : 당신은 어떤 어른이 되고 있는가 중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중요하지 않은 게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나무뿌리를 싹둑 잘라버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뿌리는 줄기와 열매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뿌리가 어떤 상태냐에 따라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뿌리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생각입니다. 생각이라는 뿌리에서 감정이라는 줄기와 행동이라는 열매가 나옵니다. 뒤집어 말해서, 행동은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계속 쌓여서 나오는 것입니다.
- 2장 : 생각이 그 모양이니 사람도 그 모양

한국 교회에는 하나님 말씀을 많이 공부해서 그 지식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배웠다고 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적인 지식이 많은 것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실재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실재가 되려면 그 말씀의 은혜로 삶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능력과 맞닥뜨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 한 분만 자랑하며 살 수 있습니다.
- 3장 : 전혀 다른 삶으로의 초대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이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바가 맞습니까? 그렇다면 건강하고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결과를 그려보았을 때 자신이 원하는 바와 전혀 다르다면 하루 빨리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생각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 6장 : 질문하라. 거기 길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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