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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이 되라 (무너진 인생의 성벽 재건 프로젝트) 저: 박호종    발행일: 2019-02-25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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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내 인생도 다시 건축될 수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이 하나님의 성전으로 재건되는
영적 전쟁과 그 정면 승부
훼파된 성전, 무너진 성벽과 같은 우리 인생을 향한 박호종 목사의 회복 메시지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이 회복되기 원하신다!!


오늘 우리는 급속한 한국 교회의 성장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듬성듬성 구멍이 뚫린 채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성도의 신앙과 삶을 돌아볼 때 열심과 열정과 노력에 비해 그만한 열매가 없습니다. 아니 없다기보다 갈취당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개개인의 구체적인 상황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인생의 무너지고 구멍나고 금이 간 처참한 모습 때문에 우리에게는 깊은 고민과 씨름들이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왜 이런 결과가 주어진 것일까요?

저는 그 답을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과 성전의 회복, 율법의 회복이라는 과정 속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느헤미야서에는 열매 없는 인생, 갈취당한 인생, 훼파된 삶을 재건하는 영적 원리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이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재건의 역사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이라면 다들 열심히 신앙하고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성령충만 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 인생에 이유 없이 막힘이 있고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거기에 반드시 원인이 있다. 이 책은 나도 알지 못한 채 무너진 성벽과 같은 내 인생의 영역을 어떻게 하면 보수할 수 있는지 느헤미야서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 우리의 성장과 성화의 길, 부르심과 사명의 길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영적 실체의 방해를 뚫어내도록 도전한다. 한 사람의 인생이 보수되어 하나님이 거하시는 지성소로 회복되는 인생, 온전한 예배자로 일어나고, 하나님의 성전 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깊은 영적 지침을 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호종

2009년부터 교회가 기도의 집이며 기도의 집이 교회라는 정체성을 선포하고 밤낮으로 멈추지 않는 기도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더크로스처치(TCC) 담임목사이자 한국기도의집(KHOP) 대표이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자 오직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보기 원하는 다윗의 마음을 가진 예배자이다. 이 책에서 그는 빼앗기고 망가져서 열매가 없는 인생이 어떻게 하면 허물어진 틈을 메꾸고 벽돌을 다시 쌓아 올려 무너진 인생의 성벽을 재건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부르심과 사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전하고 있다.
그의 메시지는 심정적인 위로나 은혜를 끼치는 차원에 그치지 않는다. 도전하고 모험하며 전쟁하는 용사의 영성으로 무장시킨다. 이 책의 느헤미야 메시지 역시 TCC에서 동기화(同期化)가 일어난 검증된 메시지이다. 선포된 말씀을 듣고 반응한 사람, 직접 영적 전투한 사람, 치열하게 예배하고 기도한 사람은 이제 개인의 삶을 떨치고 일어나 주님을 섬기고 하나님나라를 섬기는 차원으로 나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TCC에 전심의 예배와 찬양과 기도 사역에 헌신한 변화된 하나님나라의 일꾼이 많다. 또한 자기 삶의 터전과 영역을 하나님나라로 바꾸는 영적 다이내믹이 활발히 일어난다.
성령으로 보내심을 받은 본질적 교회의 회복과 제자화, 24/7 기도의 집 회복의 부르심을 따라 도시변화(트랜스포메이션), 중보기도, 영적 전쟁, 하나님의 자녀 정체성(sonship)에 관한 탁월한 교사로 쓰임 받고 있으며 저서로 《기도의 집을 세우라》(규장)가 있다.

저자 이메일 prayforkorea@naver.com
더크로스처치 www.tcc567.kr
한국기도의집 facebook.com/khop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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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위대한 부르심의 시작 - 비전의 사람

01 • 위대한 기도는 위대한 인생을 만든다
02 • 비전을 성취하는 사람의 특징
03 •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조건


PART 2 전방위 영적 전쟁 - 나의 투쟁

04 • 어둠의 영적 실체를 인정하라
05 • 내 안에도 적이 있다
06 • 권위의 문제를 통과하라
07 • 목적 있는 삶을 살라


PART 3 내면의 지성소 - 전심의 예배자

08 • 여호와를 기뻐하라
09 • 여호와의 열심만이 소망이다
10 • 여호와의 전을 지키겠나이다


PART 4 지성소의 영광 - 성전이 되다

11 • 성전의 기능을 회복하라
12 • 예배와 기도로 하늘 문을 열라
13 • 주여, 나를 기억하소서!
책 속으로
종종 이렇게 묻는 사람들이 있다.
“언제까지 회개해야 합니까?”
회개는 자유로워질 때까지 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회개한 것들을 가져가셔서 우리 마음의 짓눌림을 제하신다. 하나님께서 회개하도록 떠올리신 일과 마귀의 정죄를 분별하라. 정죄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방법도 아니다. 쐐기처럼 정죄감이 박혀서 계속 생각난다면 그것을 끊어버려라. 하지만 정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생각나게 하시는 일들은 주(主) 앞에 고백해야 한다. p.25

우리가 성령님과 동행하려 할 때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우리를 묶는 어둠의 동아줄이 있다. 동아줄은 새끼줄 서너 가닥을 엮어 만든 줄이다. 이때 다른 새끼줄들이 서로 엮이며 꼬일 수 있도록 중심이 되는 줄이 있어야 하는데, 가계의 영적 전투 문제가 바로 그런 요소이다. 우리가 해야 할 영적 전쟁 중에서 분명히 가계와 관련된 영적 전쟁이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는 구원론적 측면이 아닌 성화적 측면으로 구원의 여부와 상관없다. 구원을 받았지만 집안의 죄로 열린 어둠의 문이 있을 때, 그 틈으로 영적 공격을 받게 되는 것이다. p.38

예상치 못한 문제나 급작스런 어려움을 만나면 불경건한 믿음의 생각들이 저절로 드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역시?’, ‘우리 집안은 잘 풀리는 듯하다가도 이때쯤 다시 어려워지곤 했는데, 혹시?’ 이런 생각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이런 식의 생각들을 회개하고 끊어내기를 기도해야 한다. p.41

원수가 움직일 때 하나님을 선포하라.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하나님은 크시다. 또한 두려워하거나 인간적인 방법으로 모면하려 하지 말고 정면으로 승부하라. 여호와를 바라보며 원수의 움직임을 주시하여 전쟁이 날 ‘틈’을 열어주지 말라. p.96

용서는 그 사람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내가 용서의 대상을 먼저 놓아주면 그가 아니라 내가 자유케 된다. p.123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영적 기능이 주님을 가리고, 그분 자체가 아닌 부산물들을 구하고, 사람을 향하게 한다. 진리를 향한 열정은 식고 내게 유익을 주는 우상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놓이게 된다. 말씀을 따르는 것이 버겁고, 하나님이 아닌 대상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도 그렇게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었다. p.153

인생의 중대한 문제를 놓고 고민하며 기도할 때, 다른 사람의 말을 결정의 일순위 요인에 놓지 말라. 하나님과 독대하여 소통하는 것이 우선이다. 선지자와 같이 기도와 예언적 은사로 우리를 돕는 자들의 이야기는 그 후에 참고할 말들이다. 과거의 일들이나 비밀한 내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자의 말이라고 해도,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소리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 p.164

내적 충만의 열매는 율법적인 노력이 아닌, 성령 충만으로 맺어진다. 그래서 나 스스로 지어내고 만들어낼 수 없다. 화가 날 상황인데 참아지고, 주눅들 상황인데 용감할 수 있다. 더 나아갈 수 있어도 멈출 수 있고, 머무르고 싶지만 용감하게 나가기도 한다. 성령께서 내 안에서 역사하심으로 그의 열매대로 반응하는 것이다. p.172

능력이 아니라 부르심이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은 이스라엘처럼 넘어지고 자빠지고 다시 일어나면서 결국 그 부르심을 이룬다. 물론 실력이 있으면 자기 길을 빠르게 찾아갈 수 있고 고생도 덜 할 수 있겠지만, 주님은 실력 때문이 아니라 부르심 때문에 우리 인생들을 들어 쓰신다. 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다. p.211

믿음 안에서 한국이 다시 깨어나기를 기도한다. 한때 ‘기도’ 하면 한국 교회를 떠올릴 만큼, 한국 교회 성도들의 기도의 삶, 기도의 열정이 열방 곳곳에서 칭찬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기도의 가치와 기도의 능력과 기도의 삶을 강력하게 증거하던 한국이 기도를 잃어가고 있다. 첫사랑이 회복되기를 축복한다. 기도의 영성과 열정이 회복되기 바란다. p.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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