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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오직 감사 저: 박경진    발행일: 2011-01-18 · 도서출판 진흥   규격: 152*225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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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경진

박경진 회장은 1940년 충남 서산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부터 지금까지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다.
결혼한 후부터 매주 ‘감사헌금’을 드려왔다.

진흥문화주식회사를 설립해
지금은 6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왕십리교회 장로이며
감리교장로회전국연합회장을 지냈다.

현재 기도교출판협회 회장,
기독교방송 재단이사를 맡고 있다.
추천의 글
자신을 위해서는 무서울정도로 내핍생활을 하면서도 남을 위해서는 선뜻 베풀고 나누는 박경진 장로 부부의 살아온 이야기는 참으로 많은 도전과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이 책을 통해서 그는 이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_ 정근모 장로, 한국전력공사 상근고문 · 전 과학기술처장관

박경진 장로는 고생을 참 많이 한 분이다. 맨손으로 상경해 못 먹고, 못 입고, 못 자고 열심히 일하며 성공한 기업인이다. 그의 처음 신앙은 적극적인 새벽기도에서부터였다.
추운 겨울 새벽에도 찬물로 목욕하고 시골 교회 찬 마룻바닥에서 새벽기도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믿음이다. 그렇게 길들여진 새벽기도는 지금도 계속된다고 한다.
_ 채의숭 장로, 대의그룹 회장
목차
1부 50년을 ‘새벽형 인간’으로

50년을 ‘새벽형 인간’으로
믿음의 아내, 최고의 축복
가계에 흐르는 가난의 저주를 끊어라
‘위대한 생애’가 선물한 축복
여보, 미안해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그날까지
돈이 없으면 굶어라
의욕만으로 안 되는 일도 있다
유신교회를 건축하다
달콘한 유혹


2부 내 잔이 넘치나이다

캘린더 사업의 시작
신학생이 되다
홧김이 비극을 낳는다
실수도 좋은 경험이다
신앙으로 가르치라
내 잔이 넘치나이다
부모가 우리 남매를 팔았어요
감사하신 하나님


3부 침례가 인생을 바꿔놓다

입으로 탯줄을 자르신 어머니
50% 인생
중학생과 지게꾼
돌아온 탕자
침례가 인생을 바꿔놓다
일주일에 두 번은 반드시 금식
빛을 찾아준 사랑하는 동생
대산교회에서 다시 시작하리라
모루산의 60일간 철야기도


4부 모두 하나님께 맡기세요

나의 멘토 박상호 전도사님
모두 하나님께 맡기세요
성탄절에 태어난 은혜
너 참 무서운 놈이구나
군대는 용광로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시련을 주신다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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