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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할인+5%적립] 60달러의 기적 저: 정원섭    발행일: 2011-08-31 · 도서출판 진흥   규격: 153*225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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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캐나다 한인 최초 공인회계사(CA) 정원섭 장로의 하나님과의 동행


지난 날들을 돌아보면 유학, 결혼, 전공, 직업에 관계되는 여러 가지 일들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계획하거나 예측하기 힘든 일들의 연속이었다. 해와 달과 별들이 한 질서 안에서 운행되듯이 지금까지의 생활이 한 절대자의 질서와 섭리에 따라서 움직여 왔음을 느끼게 된다.
_ 『60달러의 기적』 머리말 중에서


주님의 의를 힘입어 받은 달란트로 자신을 일으키고 남을 돕는 인생길에 선 한 회계사의 이야기. 하나님이 세우신 회계사이자 장로이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재무부 및 노동부 감사국장을 지낸 정원섭 장로가 자신의 인생을 다듬으며 글로 써냈다. 주님을 찾으며 세상에서도 빛 발하기 원하는 사람, 그러면서도 주님을 최우선 순위로 놓고 가끔 맞닥뜨리는 세상의 차가움에 굴하지 않기를 기도하는 사람에게 이 글은 하나의 찬란한 울림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정원섭

‧ 서울 출생
‧ 성균관대학교 졸업
‧ 뉴햄프셔 대학교 석사
‧ 하버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국제관광공사 대한여행사 근무
‧ 캐나다 최초 한인 공인회계사(CA)자격 획득 (1973년)
‧ KPMG 회계법인 감사 수퍼바이저 (8년)
‧ 밴쿠버 Board of Trade 주최 비즈니스맨 강연회에서 ‘최우수 강연자’로 선정
‧ 크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재무부 및 노동부 감사국장 (13년)
‧ 캐나다 CBC 국영 TV 및 KBS TV 출연
‧ 정원섭 회계법인 운영 (20년)
‧ 밴쿠버 한인회 감사 28년을 비롯해서 밴쿠버 실업인 협회, 노인회, 한글학교 및 교회 협의회 다년간 감사 담당
‧ 밴쿠버한인교회 원로장로
추천의 글
대단하게 극적인 요소를 보기는 쉽지 않으나 깨끗한 시냇물이 졸졸 흐르며 자잘한 조약돌에 부딪쳐서 물결을 일으키고, 미풍이 불면서 신선함을 선사하는 듯한 그런 책입니다.
_ 남명자 아주대학교 명예교수

자서전을 읽어 내려가면서 참 평범함 속에서 빛이 나는 삶을 사셨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린 사고로 사람을 가슴으로 대해주셨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지혜를 발휘하셔서 순조로이 일이 풀리는 것을 보면서 마음속의 신앙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_ 김소영 밴쿠버 중앙일보 사장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제1부 조용한 아침의 나라
1. 햇빛 되게 하소서
2. 조용한 전쟁터
3. 서울은 불타고 있는가?
4. 어떤 수학여행

제2부 유학 시절
1. 뉴욕 뉴욕 1
2. 뉴욕 뉴욕 2
3. “한국은 안전합니다”
4. 이글스메어
5. 뉴햄프셔의 대학생활
6. 민주주의의 병기고

제3부 사랑의 만남
1. 외로운 사랑
2. 먼 여행길
3. 크리스마스의 추억
4. 새로운 이름, 데니스
5. 산행
6. 내가 만나는 필그림
7. “하나님이 그를 찾을 것이다”
8. 서양 며느리

제4부 캐나다 일터에서
1. 캐나다 CA
2. “당신은 할 수 있다”
3. ‘코라디안’이 되던 날
4. “신사 숙녀 여러분!”
5. 직장 인터뷰
6. 반란
7. BMW와 도둑

제5부 세무감사 이야기
1. 김치와 피클
2. 이민 조건 해제
3. 거짓말
4. 하늘에서 온 사람
5. 땅에서 온 사람
6. 한국 소득신고
7. 생활비 감사

제6부 만난 사람들
1. 군대에서
2. 직장에서
3. 공항에서
4. 대학에서
5. 교회에서
6. 실버타운에서
7. 쿠바에서
8. 산에서

제7부 여행기
1. “바다의 전설”
2. 수상 스포츠의 천국, 멕시코
3. 제주도 방문기
4. 세인트 마틴 섬의 크리스마스
5. 중국 여행기
 1) 벤쿠버에서 북경까지
 2) 북경에서 연길까지
 3) 연길에서 밴쿠버까지

제8부 기자의 창
「창간특집」 밴쿠버 이민사를 기록하다
“4년 공부해서 이 정도면 괜찮지 않아요?”
연은순 기자가 만난 밴쿠버 사람들
“능력과 인격을 겸비한 캐나다 첫 한인 공인회계사”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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