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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 화성남자 금성여자를 위한 행복의 전략 저: 존 그레이 / 김경숙    발행일: 2009-02-26 · 독녘라이프   규격: 153*225  ·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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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왜 늘싸울까?

여자는 상대에게 중요한 존재이길 바라고 남자는 좋은 사람이고 싶어한다.
남자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길 바라고 여자는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원한다.

늘 충돌하는 남녀를 위한 관계의 달인 존 그레이 박사의 명쾌한 처방

"남자는 귀 기울여 들어주고, 여자는 스스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여는 글 중에서
무른 어떤 관계든 그것이 잘 유지되려면 어느 정도의 양보와 타협, 희생이 요구되지만 그렇다고 자신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대신에 합리적이고 공정한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 인생이란 언제든 그리고 무엇이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뭐든 상대방과 나눌 때 마음이 열리는 것을 경험한다.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파트너를 변화시키거나 탓하고 싶은 마음에서 놓여날 수 있을 것이며 처음에 사랑에 빠졌던 그 때처럼 있는 그대로의 그 사람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기쁨을 알게 될 것이다. 화성과 금성이 태양을 중심으로 조화롭게 각자의 궤도를 도는 것처럼 남자와 여자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조화로움에 도달해야 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존 그레이

"본래 남자는 화성인이고 여자는 금성인이기 때문에 둘 사이의 언어와 사고방식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단순하고 명쾌한 비유를 통해 수많은 남녀의 갈등을 치유해 오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화성 금성 상담센터>는 미국 전역에 지부를 가지고 있으며, 강연 등을 통해 사랑의 처방전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미국에서만 6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고, 전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옮긴이|김경숙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침실 가꾸기>,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결혼 지키기>,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사랑의 365일>,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스페셜 에디션>, <오해의 심리학>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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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1 화성과 금성은 왜 충돌하는가

2 다를 수 밖에 없는 우리

3 화성과 금성에서의 스트레스 호르몬

4 끝없이 이어지는 여자들의 '할일 목록'

5 90·10 해결책

6 미스터 수리공과 가정진보 위원회

7 싸움의 해부학

8 싸움을 멈추고 화해하는 법

9 전운이 사라졌을 때 감정에 대해 얘기하기

10 사랑은 여러 곳에 있다

결론 평생 지속되는 사랑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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