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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사랑의 신비 저: 김지철    발행일: 2011-06-07 · 청림출판   규격: 135*195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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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전하는 행복한 결혼을 위한 메시지


결혼을 앞둔 이들뿐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들도 배워야 하는
행복한 결혼과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랑의 기술!


삶의 기적이 일어나는 행복의 공동체 만들어가기


결혼, 비로소 사랑이 시작된다!


결혼은 사랑의 종창점이 아니라 출발선이다. 진짜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행복한 가정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노력해야 겨우 얻을 수 있는 선물이다. 결혼이 삶의 고통이 되지 않고 기쁨이 되려면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결혼을 앞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도 마찬가지다. 배우지 않는 한 이룰 수 없는 것은 사랑과 결혼에서도 마찬가지다.


행복한 결혼을 위한 기술

L listen 사랑은 잘 듣는 것.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

O offer 사랑은 나를 제공하는 것. 상대에게 마음과 육체를 온전히 맡기라.

V value 사랑은 상대를 인정하는 것. 상대의 독특한 가치를 인정하라.

E embrace 사랑은 포옹하는 것. 스킨십으로 ‘당신이 최고의 배우자’라고 표현하라.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주겠다.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것이다. _창세기에서


결혼하기 전 나는 늘 혼자임을 탄식하며 외로워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까지 이르게 되었다. ‘하나’에서 ‘둘’이 된 것이 너무 좋았고 ‘둘이 하나’되는 사랑의 신비도 경험했다. 얼마 후 ‘사랑의 신비’의 열매로 아들이 태어나고 다시 얼마 후 기쁨의 결실인 딸도 태어났다. 사랑의 신비인 결혼을 통해 ‘하나’에서 ‘둘’이 되더니, ‘셋’이 되고 어느덧 ‘넷’이 된 것이다. 생각만 해도 참으로 놀랍고 흐뭇하고 감사한 일이다.
_ 프롤로그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지철

김지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는 전도자가 되고 싶은 소망 하나로 신학 공부를 시작했다. 목사나 교수가 되려는 계획은 없었다. 그래서 목사가 된 지 27년이 지나서야 목회를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그 사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성령의 교회를 꿈꾸며 연구하는 시간을 주셨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와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수님의 기도》 《하나님의 계명》 《영혼의 혁명을 일으키시는 성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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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1장 결혼, 하나님의 신비

결혼은 하나님의 뜻
결혼은 운명이 아니라 사명
결혼은 종착역이 아닌 출발역
결혼은 결단이다
결혼, 그 최선의 선택
100점짜리 배우자?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2장 가정,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대신하는

동물은 동물, 사람은 사람
결혼하지 않는 것도 하나님의 삶
가정의 붕괴는 곧 삶의 붕괴
아내와 남편, 가깝고도 먼 관계
결혼은 부족한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것
위기에 처한 가정
가정 다시 세우기


3장 남편, 사랑의 주도권을 가진

악처는 없다
남자도 여자도 모두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신 이유
가정은 하나님의 미스터리
아내 사랑,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사랑해야 사랑받는다
남편, 사랑의 주도자


4장 아내, 남자보다 넉넉한 품으로

부부, 서로 존중해야 할 관계
두려움을 느끼는 남자들
위기의 남자들
잔소리, 남자의 가장 큰 스트레스
아내의 인정, 남편에게는 산소 같은 존재


5장 성, 부부의 비밀스런 기쁨

육체의 연합, 하나님의 선물
기쁘게 누려야 할 가정
은밀한 유혹
성, 어떻게 대해야 할까
성에는 인격이 들어있다
부부의 침실은 거룩한 곳
유혹을 이겨내는 법


6장 사랑, 노동처럼 힘들고 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은 배우는 것
사랑할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행동
사랑에 빠지는 것의 위험
사랑은 자각 있게 주는 것
사랑은 독자성을 간직한 채 하나가 되는 것
사랑은 대화다
사명으로 사랑하라


7장 부부관계,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결혼생활의 세 단계
차이를 인정하라
서로에게 귀를 기울이라
자신을 맡기라
귀하게 여기라
포옹하라
자녀가 아니라 배우자가 우선이다


8장 부모와 자녀,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남편과 아내, 가정의 기본 단위
부모로부터의 독립, 행복한 결혼의 시작
자녀, 떠나보내야하는 사랑
아까워 말고 보내라
떠나되 존중하며 떠나라
자녀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는 유일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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