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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티븐스의 결혼 이야기
[원제] Married For Good
저: 폴 스티븐스(R. Paul Stevens) / 오현미    발행일: 2011-09-05 · 복 있는 사람   규격: 145*215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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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언약에서 발견한 결혼의 신비
[원제] Married For Good


50년 언약으로 살아온 폴 스티븐스 부부,
그들에게서 성경적 결혼의 기초를 배운다!


- 부부 나눔을 위한 가이드 수록
- 결혼 예비학교 및 부부 세미나 필독서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결혼의 핵심 개념, 곧 언약 결혼(covenant marriage)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지켜 가야 하는지를 다룬다. 폴 스티븐스는, 결혼 제도가 눈에 띄게 침식되어 가는 오늘날 결혼의 문제는 헌신의 결핍이 아니라 언약의 결핍이라고 진단하고, 결혼을 세워 가기 위해서는 언약을 튼튼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스티븐스는 먼저 언약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언약 안에서 이루어지는 여섯 가지 사랑과 충성의 형태를 보여주고, 가장 첨예한 관심사이자 갈등의 주요인인 부부의 성과 머리됨의 문제를 다룬다. 부부가 언약을 파기하고 싶은 혹은 파기할 수밖에 없다고 느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왜 언약을 포기하면 안 되는지, 어떻게 언약을 새롭게 하고 관계를 세워 가야 하는지를 말한다. 이 책은 스티븐스가 평생 언약의 동반자이자 동역자인 아내 게일과 교회에서 함께 진행해 온 부부 모임 및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과 통찰을 담았기 때문에, 결혼 생활에 대해 진지하게 관심하고 고민해 온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큰 유익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성경적 결혼의 기초인 언약 개념을 소개하고 그 의미와 중요성을 다룬다.
각 장마다 연습 문제가 수록되어 부부가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부부뿐 아니라 결혼 예비학교 및 부부 세미나에서 함께 읽기에 좋다.


대상 독자 ━━━
결혼 생활을 새롭게 세워 가고자 하는 부부
부부나 예비 부부를 돕고자 하는 목회자 및 상담가
폴 스티븐스의 책을 읽어 온 독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폴 스티븐스 R. Paul Stevens

폴 스티븐스는 지역 교회의 목사로, 해비타트 운동을 섬기는 목수로, 탐구하는 학생들의 상담자로, 평신도 신학을 연구하는 교수로 살아왔다. 보통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신앙과 삶을 통합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그 소명을 좇아 세계 어느 곳이든 다녔다. 현재는 1987년부터 일터 신학(Marketplace Theology)과 리더십을 가르쳐 온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명예 교수로 섬기고 있다. 평생 언약의 동반자이자 동역자인 아내 게일과 교회에서 함께 진행해 온 부부 모임 및 상담의 결실인 이 책 「폴 스티븐스의 결혼 이야기」 외에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21세기를 위한 평신도 신학」「영혼의 친구, 부부」(IVP),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복 있는 사람),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죠이선교회출판부) 등의 저서가 있다.



옮긴이 오현미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기기만, 은혜의 옷을 입다」(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좋은씨앗), 「결혼의 신비」(진흥) 등이 있다.
추천의 글
폴 스티븐스는 원점으로 돌아가 결혼에 대한 성경의 근본적인 가르침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영속성 있는 부부 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개념을 소개하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다룬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주님을 따르는 이들은 곧 약속을 하는 사람들이요, 언약을 맺고 그 언약을 지키는 데 전념하는 사람들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하는 것이 인간의 가장 고귀한 임무라고 믿는다. 이제 젊은 그리스도인 세대가 서로에게 헌신함으로써 독특하고도 권능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드러내 보일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 과연 가능할까? 물론이다. 스티븐스는 그것을 가능하게 해줄 교과서를 제공해 주었다. 고귀한 기준을 제시해 주고 고귀한 모험으로 초청하는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_ 고든 맥도널드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_ 고든 맥도널드
이 책을 가치 있게 읽는 법

1부 결혼의 기초 닦기
1.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2. 하나님의 언약, 그 구도
3. “네”라고 대답하기
4. 여섯 가지 사랑
5. 여섯 가지 충성

2부 결혼 만들어 가기
6. 결혼 십계명
7. 성, 그리고 연합의 신비
8. 머리됨

3부 결혼 새롭게 하기
9. 결혼 생활이 “힘들” 때
10. 결혼은 영원히

책 속으로
공교롭고 행복하게도 우리 부부의 결혼 50주년 기념일을 즈음하여 이 글을 쓰고 있다. 정말 특별한 영광이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도전이기도 하다. 결혼한 지 50년, 장성하여 결혼한 세 자녀와 여덟 명의 손자를 둔 지금, 우리 부부는 결혼에 대해 전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가? 사도 바울의 말처럼 결혼은 여전히 ‘신비’인가? 결혼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그분을 찬미하는 하나의 관계로 보는 우리의 관점은, 결혼 제도가 눈에 띄게 침식되어 가고, 이혼하는 것이 창피해 부부라는 명맥만 유지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남으로 인해 점점 힘을 잃고 있지 않은가? 아니다. 결혼에 대한 우리의 열정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우리는 비관적이지 않다. 우리는 여느 때처럼 열정적이고 낙관적이다. 그 이유가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어떤 부부든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아마도 “힘들” 때, 과연 이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언약을 재확인하면, 문제는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것인지 말 것인지가 아니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가 된다. 그 ‘어떻게’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마법의 열쇠를 찾아다니는 절망적인 탐구가 아니다. 이것은 두 부부와 하나님이 언약의 목적을 위해 함께 머무는 공동의 순례 여정이다. 언약의 목적이란 서로가 서로에게 속하고, 축복하며 축복받는 것이다. 나는 이미 결혼한 사람들에게 가끔 이렇게 말한다. “결혼하십시오! 이제라도 언약을 맺으십시오. 결혼할 당시에는 이 언약에 전적으로 동의할 만큼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못했을지라도, 애초에 잘못된 의도를 갖고 결혼했을지라도, 이 결혼이 실수였다는 확신이 들더라도 말입니다. 최악의 실수는, 하나님께서 원래 결혼의 토대로 삼으려 하셨던 것, 곧 언약을 무시하는 일일 것입니다.” 언약의 의미를 회복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 사회의 아주 중요한 과제다. 이것은 성경 메시지의 중심이다. (p.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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