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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할인+5%적립] 기도 입히는 엄마 저: 체리 풀러 / 박미낭    발행일: 2006-11-06 · 규장   규격: 152*220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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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지켜주소서!!”절대로 포기 못할 기도 제목, 자녀를 위한 기도

내 아이를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방어막은 엄마의 기도뿐이다.

‘엄마가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양은순(「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저자) · 최에스더(「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최복순(‘기도하는 엄마들’ 한국 대표) 추천!


엄마가 기도할 때,
자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열 달 동안 몸속에 품은 아기 목숨 걸고 출산할 때,
초등학생 첫 등교 길 몸집만한 가방 매워 학교 보낼 때,
고3 아이 수능 고사장 들여보낸 뒤 철문 붙들고
그 뒷모습 안타까워 바라볼 때에,
당신이 엄마라면 무엇부터 하겠는가?

“주여, 내 아이를 지켜주소서!”
기도하지 않겠는가?

세상이 기다리는 문밖으로 자녀를 내보낼 때마다
믿음의 엄마가 꼭 할 일이 있다.
영의 양식인 성경으로 든든하게 밥 해 먹이고
엄마의 기도로 옷을 지어 안전하게 입히는 일이다!

이 책은 믿음의 엄마가 때마다 철마다
자녀에게 ‘기도의 옷’을 입혀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와,
자녀의 나이와 형편에 맞도록
적절한 기도로 옷 입히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제는 엄마가 기도할 때이다.
자녀는 엄마의 기도를 먹고 자란다!
엄마가 눈물로 기도할 때 자녀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
기도로 옷 입히는 엄마가 되라!!

[출판사 서평 ]
자녀를 위한 기도는 모든 엄마들이 절대로 포기 못할 기도 제목이다. 자녀를 세상에 내보낼 때 믿음의 엄마들은 영의 양식인 성경으로 든든하게 밥 해 먹이고, 엄마의 기도로 옷을 지어 안전하게 입히기를 바란다.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엄마들이 일에 치여서 기도할 시간을 내지 못하거나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할까봐 염려하느라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당신이 이런 엄마라면 「기도 입히는 엄마」에서 기도 생활에 대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를 위해 하나님의 가장 좋은 것을 이끌어내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인 많은 엄마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엄마들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위한 기도를 계속했을 때, 결국 그 기도들이 응답되었고, 그들의 자녀들은 변화되고 축복받았다. 엄마의 기도가 얼마나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당신은 힘과 용기를 얻고, 엄마들이 기도할 때 산과 같은 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엄마들이 당면한 산과 같은 큰 문제는 자녀의 학습 장애일 수 있고, 자녀가 술이나 담배를 하는 것일 수 있고, 자녀의 반항이나 질병, 사고일 수도 있다. 어떤 문제이든 상관이 없다. 엄마들이 기도할 때 학교와 교사들이 변하며, 방황하는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며, 부흥의 물결이 보인다. 엄마들의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길을 닦는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기도하는 엄마의 일생을 다룬다. 완전히 의존적인 어린 유아를 돌볼 때, 자녀와 함께 학창 시절을 거칠 때, 대학생 자녀의 엄마가 될 때, 심지어 할머니가 될 때에 엄마가 자녀를 위해 왜 기도해야 하는지와 그 기도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엄마의 일생에서 자녀를 위한 시기적절한 기도가 무엇이며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특히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기도 지침과 자녀를 위한 기도문들을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엄마들이 기도를 시작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는 데에 매우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엄마들이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 엄마 자신도 변화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엄마들이 기도할 때 자녀를 하나님께 내맡기는 법을 배우며, 근심과 무기력이 사라지고, 평안이 되돌아온다.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되며 그분의 신실하심을 보게 되는 것이다.
엄마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누가 자녀를 위해 기도해줄 것인가?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 엄마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엄마의 모성애를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는 기도를 배움으로써, 이 세상에서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귀하게 양육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우리는 우리의 자녀가 어린 시절과 청년기를 지날 때까지 그를 안전한 유리병 속에 넣어둘 수가 없다. 주의 깊은 훈련과 양육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려는 모든 세력을 다 통제할 수가 없다. 우리가 언제나 자녀를 안아 일으키고, 상처를 닦아주고, 모든 상황을 개선시켜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자녀들이 운동장에서 뛰어놀 만큼 크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우리는 자녀를 예수님께 데려갈 수 있다. 그분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보다 우리의 자녀를 더욱 사랑하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녀에 관한 모든 관심사를 그분 앞에 가져갈 수 있는 강력한 자원을 주셨다. 그 자원은 바로 ‘기도’이다. 자녀를 향한 엄마의 사랑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연결되면, 거기에서 사람(우리 자신도 포함된다!)과 환경과 학교와 심지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불가항력적인 힘이 나온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임하셔서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고속도로를 만든다.

우리가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 자녀에 대한 집착을 포기하는 과정 속에서 초자연적인 은혜가 우리에게 가득 찬다. 내가 초자연적이라고 한 이유는 자녀를 떠나보내는 것이 엄마들에게는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엄마들은 자녀를 양육하라고 지음받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자녀들에게 ‘뿌리와 날개’를 주라는 오랜 격언을 들어왔지만, 그것은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의 강한 모성은 우리로 하여금 자녀를 간섭하거나 과잉보호하게 할 수 있고, 자녀를 지나치게 가까이에 붙잡아 두어 자녀의 성숙을 방해할 수 있다. 하지만 기도를 통해 자녀를 포기하는 과정은 은혜로 가득하다. 집착과 간섭과 슬픔 대신에 평안과 수용과 심지어 기쁨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체리 풀러(Cheri Fuller)는 열정적이고 뛰어난 영성을 지닌 연사이자 어린아이와 여성, 가족과 자식 등의 주제로 많은 책을 쓴 작가이다. 특히 기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넘쳐서 MITI(Moms In Touch International: 국제 기도하는 엄마들)의 지역 책임자로 활동하면서 자신뿐 아니라 다른 여성들의 삶을 통해 기도의 기적을 체험해오고 있다.
「Today’s Christian Women」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Focus on the Family」, 「Family Life」, 「Family Circle」 등 여러 잡지에 정기적으로 가정과 엄마의 기도 등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자는 전직 교사의 경험을 살려 여성 수련회나 세미나의 인기 강사로, 어린이 사역자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남편 홈즈와 장성한 세 아이들과 함께 오클라호마에 살고 있다.

역자 박미낭은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 주 파클랜드대학에서 수학했다. 체리 풀러가 자녀들의 기도 생활의 기적에 관해 쓴 책 「자녀 무릎」(규장 역간)을 번역했다.
추천의 글
청지기가 된 엄마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순간, 그들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되어 그분의 가장 친밀한 동역자로, 그 특권과 기쁨을, 영광과 상급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순간도 응답하려고 기다리고 계신 기도가 바로 자녀를 위한 엄마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 양은순 _ His University 총장,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저자

어느 날 나는 엄마가 되어 있었다. 나 자신보다 더 중요한 존재가 생긴 것이다. 걱정도 염려도 행복도 기쁨도 모두 아이가 쥐고 있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애가 타도록 기도를 한 적이 있었던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는 엄마의 일생을 준비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아이의 이름을 하나님 앞에서 불러보자. 눈물에 막혀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내 안에 있는 말씀만 계속 되뇌어보자. 기도의 문을 열어주실 것이다.
- 최에스더 _ 사모, 「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이 책은 엄마들이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자녀들에게 역사하시도록 한 수많은 간증들을 담고 있다. 자녀로 인해 낙심하고 무력해진 엄마들이 기도 중에 희망을 찾고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자녀를 위해 다시 기도할 용기를 갖게 도와주는 책이다.
- 최복순 _ ‘기도하는 엄마들’ (MITI KOREA) 한국 대표

당신이 당신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누가 기도할 것인가? 누가 열렬하고 끈질긴 기도로 어둠을 물리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기도만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진리로 돌아가게 해준다.
- 펀 니콜스 _ ‘기도하는 엄마들’ (MITI) 설립자
목차
추천의 글

Part 1 엄마 자신부터 기도의 옷으로 갈아입으라
공룡같이 큰 모성애보다 기도의 힘을 믿는다
마르다 같은 엄마도 예수님 발 앞에 앉을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하나님과 대화한다
자녀에 대한 친자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다

Part 2 자녀의 나이에 따라 갈아입히는 기도의 옷
학교 가는 자녀를 기도로 무장시켜라
자녀가 10대가 되면 기도도 10가지 늘려라
청년부흥을 사모할 때 자녀의 ‘환경’자체가 바뀐다
자녀가 품을 떠나도 엄마의 기도는 끝나지 않는다

Part 3 자녀의 언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기도의 옷
변하지 않는 자녀를 위한 기도 _ 지속적인 기도가 역사한다
방황하는 자녀를 위한 기도 _ 뜨거운 눈물과 무릎으로 기도한다
자녀의 배우자를 위한 기도 _ 하나님이 보는 눈이 제일 정확하다
손자녀들을 위한 할머니의 기도 _ 천국에 가도 기도는 남는다

Part 4 세상의 옷을 벗기고 하늘의 옷을 입히는 엄마의 기도
훌륭한 인물 뒤에는 기도하는 엄마가 있다
함께 기도할 때 기도의 능력이 증폭된다
가정에서 세계로 기도의 지평을 넓힌다
자녀에게 ‘뿌리와 날개’를 주는 엄마로 거듭난다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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