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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인물 수사대 저: 피터 마틴 / 김진선    발행일: 2014-05-23 · 성서유니온   규격: 222*268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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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
그들은 정말 그랬을까?
그 이야기들은 모두 진짜일까?


아들을 제물로 바치 아브라함,
물맷돌만 가지고 거인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사자 굴에서도 살아 나왔던 다니엘...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는 믿기 힘들 때가 많다.

『성경 인물 수사대』는 인물들에 대한 일급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정보를 가지고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를 조사해 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피터마틴
PETER MARTIN은 BIBLE DETECTIVE의 저자로, 어린이와 청소년 신앙 교육에 힘쓰고 있다.

그린이 매트 버킹엄
어린이 책의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의 책 BRIGHT STANLEY가 케이트 그린웨이 어워드에 수상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

옮긴이 김진선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성경인가?』, 『언약 자손으로 양육하라』, 『세상 속으로 들어온 말씀』(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의 돌보심에도 우리는 왜 불안해하는가』(두란노),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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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노아
2. 아브라함
3. 요셉
4. 모세
5. 여호수아
6. 기드온
7. 다윗
8. 이세벨
9. 히스기야
10. 요나
11. 다니엘
12. 에스더
13. 헤롯
14. 세례 요한
15. 예수님
16. 시몬 베드로
17. 마르다
18. 본디오 빌라도
19. 막달라 마리아
20. 바울
책 속으로
Q. 성함이?
A. 하갈입니다. 아브람의 집에서 종살이를 했지요.
Q. 그런데 왜 떠나셨죠?
A. 떠난 게 아니라 아브람이 저를 사막으로 내쫓았지요. 정확히 말하면, 그 사람의 아내 사래가 그렇게 했지만요. 아이를 낳지 못한 그 여자가 저에게 자기 남편의 아들을 낳으라고 했어요.
Q. 지금 데리고 계신 어린 이스마엘 말이군요.
A. 네. 그런데 그 여자가 아들이 생기자 변심을 했어요.
Q. 사막에서는 어떻게 지냈나요?
A. 아, 제가 사막에서 태어나고 자랐거든요. 그리고 하나님이 물이 나오는 곳을 가르쳐 주셨어요. 하나님이 도와주시니 앞으로도 괜찮을 거예요.
_“아브라함” 현장 인터뷰 중에서

왜 요셉을 조사할까? 요셉은 성경의 영웅 아닌가? 요셉이 이집트(애굽)에서 높은 자리에 오른 시기가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요셉이 막내 동생 베냐민을 데려오게 하려고 형 한 명을 인질로 잡아 두었던 건 사실이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막상 베냐민이 오자 동생 베냐민을 도둑으로 몰아 이집트에 있게 하고, 나머지 가족들만 집으로 보냈다. 이런 사람을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_“요셉” 인물 파일 중에서

Q. 기드온 특공대 소속이셨죠? 선발 과정이 어땠는지 말씀해 주세요.
A. 원하는 사람은 무조건 환영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기드온 장군이 싸우기가 겁나면 집으로 돌아가도 좋다고 말하더군요. 얼씨구나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도망갔어요.
Q. 그럼 당신은 용감하게 남은 사람들 중 한 명이네요.
A. 그럼요. 그러고 나서 개울을 지나가다 물을 마시게 되었어요. 많은 사람이 물가에서 방심하고 있을 때 저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지요. 미디안 군사들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요. 바로 그런 자세 때문에 300명의 용사들 중에 한 명으로 뽑힌 거죠.
_“기드온” 현장 인터뷰 중에서

요나 이야기는 믿기가 매우 어렵다.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산 채로 삼켰다가 바닷가에 토해 놓았다니. 요나는 상처 하나 없이 무사히 나왔다. 하지만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 갇히기 전과 같이 여전히 기분이 언짢았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요나는 배를 타고 몰래 도망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선원들과 사이가 나빠졌고, 말다툼 끝에 화난 선원들이 요나를 배 밖으로 던져 버렸다. 그때 큰 물고기가 그를 삼켰다.
이 모든 이야기의 진실은 무엇일까?
_“요나” 인물 파일 중에서

예수님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졌다. 도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일까? 베드로는 혼란스러웠다. 베드로는 갈릴리 호수로 다시 돌아가 옛날처럼 어부로 살기로 결심했다. 다른 제자 몇 명도 그를 따라갔다.
날이 밝을 때까지 물고기를 잡던 그들은 예수님이 호숫가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기다리시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은 세 번이나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물어보셨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한 일을 뉘우치며 세 번 모두 사랑한다고 대답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식을 계속 전하라고 당부하셨다.
_“시몬 베드로” 증거 중에서

가엾은 마르다. 성경은 마르다를 집에 찾아오신 메시아보다 엉망인 집안일에 더 관심을 보인 어리석은 여자로 소개한다. 그런데 집에 왔을 때 맛있게 요리한 근사한 식사가 차려져 있으면 다들 좋아하지 않는가? 침대 시트가 헝클어져 있는 지저분한 집보다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더 좋아하지 않는가? 성경 이야기를 기록한 사람들은 청소하는 일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일까?
마르다는 정말 집안일에만 신경 쓰며 부산을 떤 여자일까? 마르다와 관련된 증거를 잘 살펴보라. 깜짝 놀랄 사실들을 발견할 것이다
_“마르다” 인물 파일 중에서

손을 씻는 빌라도
빌라도는 진실을 알고 있었다. 예수님이 사형을 당해야 할 정도로 로마법을 어긴 적이 없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성난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라!”라고 소리치자 폭동이 일어날까 몹시 겁이 났다. 폭동이 일어나면 계급이 오를 수 없었다.
그는 물을 떠오게 한 다음 손을 씻으며 말했다. “나는 이 사람의 죽음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 너희가 알아서 해라.”
_“본디오 빌라도” 수사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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