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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잘되는 나 저: 정성란 외/ 그림 지민규    발행일: 2008-05-20 · 꽃삽   규격: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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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네가 잘되길 응원해!
내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응원선물



매일매일 잘되는 나로 키워주는 긍정습관



"나는 잘되기 위해 태어났어.
나에겐 가장 좋은 삶이 기다리고 있어!"




외쳐 보니 어떤가요? 용기가 불끈 생기나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잘되기 위한 잠재력을 끄집어낼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매일매일 잘되는 나로 키워주는 7가지 씨앗이 있어요.
잘되는 마음가짐, 잘되는 생각과 말, 잘되는 관계, 잘되는 태도, 잘되는 결단, 잘되는 실천 등이 그것이에요.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자신감 있고 행복의 길을 가고 있는 잘되는 내가 되어 있을 거예요.

여러분은 잠재력을 개발하세요.
최고의 삶은 어린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제1장 잘되는 마음가짐 - 나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제2장 잘되는 생각과 말 - 긍정적인 생각이 밝은 내일을 만들어요
제3장 잘되는 관계 - 나는 피스메이커입니다
제4장 잘되는 습관 - 좋은 습관이 멋진 미래를 만들어요
제5장 잘되는 태도 - 나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제6장 잘되는 결단 - 선한 것을 택하기로 결심해요
제7장 잘되는 실천 - 나는 미래를 위해 노력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구민애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혼자 연극을 하는 게 신난다는 작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날아가는 항아리'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짓고 엮은 책으로 《바보 우물》,《그래, 넌 할 수 있어》,《혼자서도 이겼을까?》,《해와 달이 된 오누이》,《토끼전》등이 있다.

이경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동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언제까지나 첫 마음 그대로이길 소망한다는 작가. 장편동화 《찾아라, 고구려 고분벽화》로 삼성문학상을 받으면서 글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날아라, 나무새》,《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넌, 학교 끝나면 뭐해?》,《대장 넷 졸병 일곱》등이 있다.

정성란
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슬퍼하며, 낄낄댈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작가. 《몽당고개 도깨비》로 삼성문학상을 받으면서 글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몽당고개 도깨비》,《개미 정원》,《내 친구알로》,《성적을 올려주는 초콜릿 가게》등이 있다.

그린이 지민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표정을 그릴 때마다 어느새 그 표정을 따라하며 함께 웃고 울고 있다는 작가. 그린 책으로는 《빨라요, 느려요》,《데미안》,《자연 속 그림 영어태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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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잘되는 마음가짐 - 나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잘되는 생각과 말 - 긍정적인 생각이 밝은 내일을 만들어요
잘되는 관계 - 나는 피스메이커입니다
잘되는 습관 - 좋은 습관이 멋진 미래를 만들어요
잘되는 태도 - 나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잘되는 결단 - 선한 것을 택하기로 결심해요
잘되는 실천 - 나는 미래를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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