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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할인+5%적립+무료배송] 베갯머리 성경이야기
[원제] Bible Devotions for Bedtime
저: 다니엘 파트너 / 박효진    발행일: 2008-11-29 · 도서출판 진흥   규격: 153*213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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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듣는 61가지 성경 이야기



어린이들은 왜요?라고 묻기를 좋아하지요.

왜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

왜 우리는 성경을 읽어야 해요?

왜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어요?



“어린이들의 믿음을 바로 세우는 기회!”


성경(bible)이라는 단어는 책(book)을 의미합니다. 성경의 첫 두 단어를 보면
“태초에 하나님께서…”라고 나오는데, 이로 미루어 볼 때 성경은 하나님에 관한 책임을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베갯머리 성경이야기』의 1장은 바로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은 「기도해요」라는 코너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기도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동시에 각 장의 제목과 「기도해요」 코너의 기도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표기하여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구성하는 각 권에서 중점이 되는 구절들만 모아서
60여 개의 성경 이야기를 풀어낸 이 책은 친숙한 성경 이야기들과 밝고 다양한 색채로 꾸며져 있는 삽화들로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그리고 각 이야기에서 던지는 질문들은 어린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잠들기 전에, 부모님이 읽어주는 성경 한 토막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영혼에 한 줄기 빛과 샘물이 될 수 있습니다.
<베갯머리 성경이야기>로 자녀들과 함께 영적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다니엘 파트너 (Daniel Partner)

실력 있는 크리스천 작가이자 편집자인 다니엘 파트너(Daniel Partner)는 오레곤 주에 살고 있다. 그는 「All Things Are Possible」, 「Women of Sacred Song」(그의 아내 마가렛(Margaret) 이 저술함), 「The One ㅡ Year Book of Poetry」(필립 컴포트(Philip Comfort)와 공동 편집) 등을 저술하였다. 이 책들은 미국의 전국 기독서점에서 판매중이다. 다니엘은 출판 관련 일뿐만 아니라 19세기 중반 미국 팝 음악을 알리고 연주하는 일에도 열정적이다.

옮긴이|박효진
옮긴이 박효진은 기독교 서적 출판, 편집 및 외서 번역에 관련된 업무를 하였으며, 로버트 스트랜드 (Robert Strnad)의 책 「용서의 능력」(The Power of Forgiving), 「축복」(The B Word)을 번역하였다. 경북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지과학협동과정에서 인지신경과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밝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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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에 빛들이 있어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사람
하나님께서 쉬셨어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어요
지으신 사람을 그 곳에 두셨어요
아담이 모든 생물의 이름을 지었어요
내가 짝은 만들어 줄 것이다
하나님이 여자를 만드셨어요
뱀이 여자에게 물었어요
여자가 그 열매를 먹었어요
생명나무
하나님께서 마음 아파 하셨어요
배로 들어가거라
노아와 아내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
언약의 표
여호와께서 인도하셨어요
밭에 나가게 해주세요
있는 힘을 다해
스바의 여왕
문둥병에 걸렸어요
주는 나의 방패
하나님의 영광
성벽 위의 파수꾼
물고기 뱃속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지도자
그 아기의 별을 보고
보물함을 열어
주님의 천사
하나님의 어린양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들풀도 입히시는데
내게 마실 물을 주시오
사람들 모두 실컷 먹었어요
빵으로만은 못 살아요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사람
아주 잠잠해졌어요
목자 없는 양처럼
기도하는 집
열매 맺는 사람
얼굴은 해 같이 빛나고
나는 포도나무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다시 찾은 아들
하나님께 영광을
키 작은 삭개오
호수 위를 걸어서
가지고 있던 모든 것
비싼 향유
호산나!
내가 저기서 기도하는 동안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성령을 받아라
주님은 누구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그리스도께 받은 평화
눈처럼 희고
새 하늘과 새 땅
생명나무
책 속으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은 주님의 솜씨를 알립니다. 낮은 나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아는 것을 알려 줍니다." <시편 19: 1~2>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기 원하시나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 중에 혹시 하나님을 믿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바로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은 주님의 솜씨를 알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거예요.

창조 넷째 날, 하나님께서 "하늘에 빛들이 있어"라고 말씀하셨을 때부터 낮은 나에게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 말해 주고 있어요. 또 밤은 밤에게 아는 것을 알려 주고 있지요.

사람들이 그 사실을 깨닫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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