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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보드북) 저: 리사 타운 버그렌 · 로라 J. 브라이언트 / 김서정    발행일: 2012-12-10 · 몽당연필   규격: 153*168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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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하나님이-몽당연필
어느 날 밤, 잠자리에 들어간 아기곰은 엄마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묻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엄마에게 자주 물어 보는 말이지요.

“나는 어디서 왔어요?”

엄마곰은 아기곰에게 포근한 이불을 덮어 주고 토닥거려주면서 대답합니다. 부드럽고, 사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해지는 대답, 아기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곰이건, 곰이 아니건 똑같지요) 들려 주고 싶은 대답입니다.
“우린 네가 오기를 너무너무 기다렸단다. 네가 왔을 때는 정말로 기뻤어. 왜냐하면……”

“하나님이 널 우리에게 보내셨으니까.”

잠 잘 시간에, 낮잠 잘 시간에, 이야기 시간에, 다른 어떤 시간에도 더 이상 더 좋은 이야기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는 아이들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확인하는 귀중한 기회를 줍니다. 자신이 정말로 환영받고 사랑받는 귀한 보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하늘로부터의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글쓴이 리사 타운 버그렌
아홉 권의 장편소설과 세 편의 단편소설, 그리고 네 권의 어린이책을 펴내 10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하나님이 천국을 주셨단다』는 저자의 네 번째 어린이책이다. 저자는 편집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편 팀과 두 딸 올리비아와 엠마와 함께 콜로라도에서 ‘무진장 어수선하면서도 아주 아늑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그린이 로라 J. 브라이언트
메릴랜드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그림과 출판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미국의 유명한 여러 출판사들과 같이 그림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사랑하는 남편과 무지 심술궂은 고양이와 함께, 대서양 연안 메릴랜드주 동쪽 해안의 조수가 넘나드는 강들 사이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김서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 대학에서 수학했다. 지금은 동화의 매력에 푹 빠져 글을 쓰고 옮기고 비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령들의 회의』, 『꼬마 엄마 미솔이』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시인과 여우』,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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