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신약마가젼복음셔언히 (마가복음 영인본) 발행일: 2012-08-10  도서출판 진흥   규격: 142*230   페이지: 116p
관련분류
구매 베스트 상품
관련상품/시리즈
2가지 상품


판매가 25,000원
할인가 22,500(10%, 2500원할인)
적립금 675원 (3%)
배송비 3만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 (토,일 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공급처/구분 도서출판 진흥
상품코드 11006000082
구매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마가복음서 영인에 대한 평가 _김수진 박사(개신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

『신약마가젼복음서언히』는 조선 선교사 유치운동에 공이 큰 이수정이 일본에서 최초 발행한 한글성경이다. 이수정은 1882년 9월 신사유람단 비수행원으로 도일하여 일본의 농학자 쓰다젠의 전도로 복음을 받아들여 개종하였다. 그는 레이난 사카교회 나카다 목사에게서 성경을 배웠다. 마침내 그는 신앙고백과 함께 1883년 4월 29일 로겟츠죠(현, 시바교회)에서 야스가와 목사와 낙스 선교사의 집례로 세례를 받았다.

이수정은 미국성서공회 총무인 루미스의 도움으로 최초 한글성경 『신약마가젼복음서언히』를 번역하였고, 1884년 7월, 12월 2회에 걸쳐 미국에 편지를 보내어 조선에 선교사를 파송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이 글은 미국의 유명 선교잡지에 기사화되었고, 그 내용을 읽은 미국 사람들이 크게 반응함으로 북장로교회에서는 언더우드를, 미국감리교에서는 아펜젤러를 조선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었다. 이들은 미국의 유명 선교잡지에 기사화 되었고, 그 내용을 읽은 미국 사람들이 크게 반응함으로 북장로교회에서는 언더우드를, 미국감리교에서는 아펜젤러를 조선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었다. 이들은 일본에서 이수정을 만나 조선의 언어와 풍속을 배우다가 그가 번역한 한글성경 『신약마가복음서언히』를 손에 들고 1885년 4월 5일 부활절에 인천 제물포항을 통하여 조선에 첫 번째 선교사로 입국하게 되었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신약마가복음서언히』는 한국기독교 역사에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크다. 금번 진흥문화 박경진 장로가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을 개관하면서 그 기념으로 영인본을 발간하여 내놓은 것은 한국기독교 선교사업에 매우 뜻깊은 일이라 하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추천의 글
목차
책 속으로
관련 이미지

표지

표지

본문

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