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이종필
30대 중반에 강남에 세상의빛교회를 개척하고, 20년간 킹덤처치(하나님나라를 구현하는 교회)운동을 펼쳐가고 있는 목회자이자 저술가다. 특히 킹덤처치연구소를 설립하고 『하나님나라 제자훈련』과 『하나님나라 성경관통』 교재를 통해 구체적으로 킹덤처치를 세워가도록 많은 교회들을 돕고 있다. 이 교재들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고, 청소년들을 위한 교재로 나왔다.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따라 살아가도록 소그룹 사역 등 다양한 사역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특별히 다음 세대를 향한 마음으로 ‘킹덤틴즈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세워지도록 힘써왔다. 또한 고아, 장애인, 미혼모, 독거노인, 노숙인, 위기청소년 등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사역이 한국 교회 안에 정착되도록 많은 실천을 하고 있다. 킹덤처치연구소를 세워 새로운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에게 모델을 제시하며, 『서양고전관통』 시리즈와 인문학 강의로 서양고전을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읽고, 복음을 변증하는 데 사용하도록 하는 사역도 이어가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독일문학을 전공하고, 총신대 신대원과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칼빈대학교와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아내 안의정과 네 자녀와 함께 일상에서 하나님나라를 살아가고 있다.
지은이 ┃ 정석원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이론을 담아 쓴 책으로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청소년 교사를 부탁해』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