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주용태
누구보다도 마음이 여렸던 저자는 성경에 빠져들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남을 계기로 누구보다도 마음이 강한 자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데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다른 사람의 마음속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탁월한 영적 감각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한 감각으로 여러 병든 마음의 처방을 성령님과 함께 말씀으로 풀어나간다.
개척의 은사가 전혀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전교인 12명의 작은 상가 교회에 부임해, 지금은 제법 규모 있는 중형 교회로 성장시키는 은혜를 경험했다. 모든 것이 과분한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남은 사역 역시 하나님께 빚진 자로서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믿는다. 한국신학대학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충남신학원 전임강사와 육군 군목을 역임했다. 현재 한신대학교 이사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의료위원으로 섬기고 있으며, 오산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성도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이 끌리는 설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 1』, 『착하게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 맡기라』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