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출간
오는11월28일, 방송인 조혜련집사가 직접 집필한 저서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가 출간된다. 이 책은 성경의 이야기를 약1천여개의 그림과 설명으로 구성하였고, 분량도 총614페이지에 달한다.
당진예빛교회의 황만철전도사를 통해 이정준 그림작가가 수년간 그려온 성경의 그림들을 접하게 된 조혜련집사는 큰 감명을 받고, 이 그림들이 들어간 책을 집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고 한다.
올해 봄부터 집필에 들어간 조혜련집사는 매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쉬지 않고 준비 작업을 한 끝에, 7개월 만에 책을 완성하게 되었다.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는 디테일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이를 중심으로
성경의 스토리를 쉽게 설명해 놓아 책의 제목처럼 성경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보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조혜련집사는 "많은 분들이 성경이 어려워서 읽기 힘들고, 이해가 잘 안 된다고 하십니다. 이 책이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성경읽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책의 발행일인 11월28일 오전11시,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소재한 옥수서재에서 작가 조혜련집사가 함께 하는 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작가의 말]
할렐루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다!’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성경을 읽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멀리 계시던 하나님이 점점 가까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성경을 읽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주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며 살아가길 힘써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성경이 어려워서 읽기 힘들고,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조혜련의 잘보이는 성경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성경의 일부 내용을 담지 못해서 아쉽지만, 나중에 개정판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책의 삽화를 그리고 제공해 주신 이정준 작가님과 당진예빛교회 황만철 전도사님,
감수해 주신 이해원 목사님과 김병국 교수님,
편집을 위해 고생하신 상상 김대석 대표와 주영호 장로님, 임창욱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의 발행인이자 늘 내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남편 고요셉 집사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2024년 11월
조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