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좋은 자연환경, 더 선한 가치를 추구하는 세상으로 변화되길 원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미래는 ‘큰 환난의 때’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자녀가 믿음을 지키고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집중한다.
좋은 환경과 조건이 중심이 아닌 ‘자녀의 마음, 생각, 몸의 각 지체’가 주의 뜻 안에 굳게 세워지도록 인도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굳게 지키고, 사망으로 가는 육의 ‘생각’을 생명과 평안을 주는 영의 생각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몸’을 소중히 지켜 각 지체에 주신 능력으로 주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간다면, 이 세상을 넉넉히 이기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것이다.
[출판사 서평]
부모가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헌신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 언어가 말씀으로 바뀌면’ 자녀가 새로워집니다!
부모가 된 순간부터 시작된 우리의 가장 큰 의무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덧 기도보다 훈계가 앞서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곤 합니다. 이때를 돌파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영원한 진리요 반드시 이루실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의 언어’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는 양육의 본질이자 시작입니다. 이제 말씀이 선포되는 부모의 기도로 하나님과 함께 사랑하는 자녀를 양육하십시오. 우리가 자녀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또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리라’ 다시금 결단할 때, 주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당신의 자녀를 ‘세상이 감당 못할 자로 준비’시키십시오!
우리는 더 좋은 자연환경, 더 선한 가치를 추구하는 세상으로 변화되길 원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미래는 ‘큰 환난의 때’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자녀가 믿음을 지키고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집중합니다. 좋은 환경과 조건이 중심이 아닌 ‘자녀의 마음, 생각, 몸의 각 지체’가 주의 뜻 안에 굳게 세워지도록 인도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굳게 지키고, 사망으로 가는 육의 ‘생각’을 생명과 평안을 주는 영의 생각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몸’을 소중히 지켜 각 지체에 주신 능력으로 주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간다면, 이 세상을 넉넉히 이기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것입니다.
자녀의 평생을 위하여 ‘축복의 단비가 내리는 40일’을 결단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기도하는 부모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주제별 기도의 메시지는 간구의 목적을 발견하고 주를 더욱 갈망하도록 인도합니다. 기도문에 담긴 말씀묵상은 삶의 변화를 추구하고 더 깊은 기도로 나아가도록 이끕니다. 특히, 부모가 먼저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주의 축복을 누림으로써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회복해나가도록 돕습니다. [자녀말씀기도문]을 따라 나아갈 때, 하늘 아버지와 함께 양육하는 기쁨을 누리는 40일이 될 것입니다.
“아이를 단단히 무장시켜 세상에 내보내야 하는데
그저 여린 모습에 주님 앞에 나아가 눈물만 흘립니다
자녀를 향한 사랑은 측량할 수 없이 크지만
삶의 한계에 부딪혀 힘겨워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