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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저: 조정민    발행일: 2014-11-17 · 두란노   규격: 150*210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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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이 절실한가?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혼돈과 타협의 시대,
하나님의 뜻에서 다시 시작하라!
세상의 종교는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지만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변질되고 왜곡되고 있는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이 꼭 읽어야 할 책.
《WHY JESUS 왜 예수인가?》에서 예수와 복음, 교회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낱낱이 파헤치며 기독교계 안팎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던 조정민 목사는 기독교가 매도당하는 이 시대를 제2의 종교개혁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진단한다.
단호함과 강직함으로 신앙 안에서 타협이 없는 그가 본질로 돌아가자며 들고 나온 주제는 ‘하나님의 뜻’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과면 무엇일까?’, ‘하나님은 내게 무엇을 원하실까?’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여전히 하나님 뜻에는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뜻이 분명한 일에도 내 뜻을 더 고집하는 우리의 모습을 반추하며 믿음의 터를 새롭게 하는 본질적 기준을 제시한다.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하나님 나라를 구하려면, 먼저 성경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이며 계시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다 아는 것 같아 자칫 무감각하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말씀을 세세하게 붙잡고 그 말씀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저자의 깊은 통찰이 돋보인다.
이 책에서는 성경에 분명히 밝히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 삶으로 드러낼 9가지 명령이 담겨 있다.


거룩하십시오. 죄에서 돌이키십시오. 하나님 알기를 힘쓰십시오.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어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십시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다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교회 목사로, 또 선교 방송국 사장으로 일하다 새로운 공동체인 베이직교회의 한 지체로 섬기고 있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적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으며, 일상에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매일 아침 한 컵의 생수를 건네고 있다.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부목사, CGN 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이다.
지은 책으로는 《사람이 선물이다》, 《인생은 선물이다》, 《길을 찾는 사람》,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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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혼돈의 시대에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9가지 명령
chapter 1 거룩하라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chapter 2 돌이키라
나의 길에서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chapter 3 나를 알라
제대로 알면 그 뜻에 순종하는 사랑에 이른다

chapter 4 사랑하라
내가 사랑하니 너희도 사랑하라

chapter 5 하나 되라
다름을 품으시는 하나님 안에서 함께하다

chapter 6 기뻐하라
예수님께 나를 내어 드릴 때 누리는 안식

chapter 7 기도하라
매순간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 앞에 있는 것

chapter 8 감사하라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온전히 인정하는 것

chapter 9 증인 되라
성령 안에서 삶으로 증언하라
책 속으로
신앙의 출발은 하나님입니다. 신앙의 목적도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은 예수님입니다. 그 사실을 알게 하고 살게 하는 분은 성령님입니다. 세상의 종교는 내 뜻을 이루어 줄 신을 찾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말씀에서 시작됩니다. 그분의 뜻을 바로 아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chapter 1 거룩하라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 하나님의 뜻에서 출발하라
• 거룩이 하나님의 뜻이다
• 거룩은 부모를 섬기고 우상을 버리는 것이다
• 거룩은 모든 이들과 화목한 것이다
레19장 5-8절에는 다섯 가지 제사 중에 화목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사와 달리 화목제에만 제사장이 아닌 성도들이 함께 제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라고 명령하시고 화목제를 이야기하면서 서로 화평하라고 하십니다. 화목제물을 드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드려라, 그리고 먹을 때 당일과 다음 날 이틀 안에 다 먹으라는 것이 명령의 내용입니다. 소 한 마리를 제물로 드리면 1500근 안팎의 고기가 나옵니다. 한 가족이 다 먹을 수 없는 양입니다. 그래서 화목제물은 이웃과 나누어 먹을 수밖에 없는 제물입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초대해서 먹기에도 그 양이 너무 많습니다. 자연히 그동안 소원했던 사람, 속을 끓였던 사람, 심지어 안 보겠다고 결심했던 사람까지 다 불러서 나눠 먹어야 합니다. 동네 사람 모두의 잔치가 되는 것입니다.
거룩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의 진정한 뜻이 무엇입니까? 좋은 사람 싫은 사람 구분 없이 다 같이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께 나누며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거룩은 개인의 구별을 넘어 공동체 전체가 구별되는 일입니다.
• 거룩은 몰래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이다
• 거룩은 거짓이 없는 정직이다
• 거룩은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 거룩은 사랑이다
• 하나님의 뜻, 실천을 통해 깨닫는다



chapter 2 돌이키라 나의 길에서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나와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발걸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라
• 너무나 매력적인 바알 신
바알 신앙은 세상의 크고 좋은 것을 사모하는 태도입니다. 번성과 풍요와 업적을 숭배합니다. 바알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은 더 많은 소유와 더 강력한 지배에 있습니다. 소유를 지키고 소유를 늘리고 소유로 지배하는 것입니다. 바알 신앙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대가를 치르지 않으니 종국에는 다 잃고 마는 신앙입니다.
• 바알 신앙 VS 예수 신앙
교회는 그동안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내 것을 추구하고, 교회라는 이름을 걸고 내 교회를 추구하고, 교리라는 이름으로 서로 다투면서 예수님보다 교단을 중시했습니다. 예수님보다 우리 교회 이름이 더 중요하고 십자가보다 내 소유와 성공과 행복이 더 중요했습니다. 이것이 곧 바알 신앙인 것입니다. 그 결말이 어떻습니까? 그 괴로움이 극심합니다. 반드시 수치를 겪습니다.
• 마음을 돌이켜라
• 거룩으로 돌이키라


chapter 3 나를 알라 제대로 알면 그 뜻에 순종하는 사랑에 이른다
• 돌아가야 회복된다
• 하나님을 깊이 알라
•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라
이렇듯 ‘앎’은 정보의 단계, 관심의 단계, 배려의 단계 그리고 순종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이 네 단계를 통해 우리는 앎의 기초에서 앎의 성장, 앎의 성숙, 앎의 완성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존재를 몰라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들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예수님이 궁금해지고 생각이 나고 자꾸 끌리는 관심의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다 나보다 그분이 더 중요해지고 그분을 기준으로 인생을 살게 되는 배려의 단계로 나아갑니다. 이것이 더 성숙해지면 예수님과 내가 하나되는 순종의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는 놀라운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진정한 순종은 내가 억지로 태도를 바꾸려고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분의 뜻을 따라 내 몸이 움직여지는 것입니다. 말씀이 곧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순종의 단계에 이를 때까지 여호와를 힘써 알아야 합니다.
• 문제는 가벼운 사랑이다
• 나를 알라, 내 목소리를 들으라
• 알기 위해 대가를 치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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