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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권위 회복 저: 존 비비어 / 레이첼 박    발행일: 2014-12-03 · 세상의빛   규격: 151*216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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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권위를 위임 받은 자이다!
당신이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그 권위가 당신에게 위임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잃어버린 권위를 회복할 방법은 없는가? 잃어버린 은사를 회복할 길은 없는가? 어떻게 그 권위와 은사를 되찾을 수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부여하시고 위임하신 권위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이 땅에 세우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존 비비어

세계적인 기독 작가이자 복음주의 운동가인 존 비비어 목사는 세계 각지를 다니며,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순종과 사랑의 사람으로 오늘을 살아가도록 도전을 주는 사역자이다. 존 비비어 목사는 [그날], [순종], [관계], [존중], [임재], [구원], [분별력], [친밀감], [회개]등을 쓴 기독 베스트셀러 작가로 한 국내 목회연구기관의 조사에서 존 스토트,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 등과 함께 한국 크리스천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외국인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의 책은 전 세계 48개국에서 번역, 출간됐다. 비비어 목사는 뛰어난 방송 전도자이기도 하다. 1990년 설립한 ‘메신저 인터내셔널’을 통해 매주 전 세계 216개국에 방송 TV 기독교 프로그램인 ‘메신저’를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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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글
추천사
서문

1부ㆍ영적 지위의 확립
Chapter 01
권위 위에 서라
Chapter 02
영적 지위와 영적 권위
Chapter 03
두 가지 극단
Chapter 04
물려받은 은사

2부ㆍ드러난 위협
Chapter 05
잠자는 은사
Chapter 06
위협으로 인해 무력해지다
Chapter 07
위협의 영 (두려움의 영)

3부ㆍ위협의 영을 무너뜨리다
Chapter 08
은사를 깨우라
Chapter 09
위협의 근원
Chapter 10
마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Chapter 11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인가 vs. 사람을 두려워할 것인가
Chapter 12
상황과 환경에 반응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동할 것인가?
Chapter 13
절제의 영
Chapter 14
돌진

에필로그
책 속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위협의 영과 맞서 싸우고 있다. 그러나 위협의 영에 공격 당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자신이 싸우고 있는 대상의 실체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탄이 주로 사용하는 공격 방법인 위협은 아주 교묘하며 잘 위장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문제의 원인을 알지도 못한 채 우울증과 혼란 그리고 믿음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위협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
Chapter1

믿는 자들에게는 영적 처소가 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그 처소를 알고 있어야 할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능력을 발휘해야만 한다. 만약 자신의 영적 지위와 처소를 알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의 몸된 자로써 그 기능과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영적 지위와 권위는 잃어버릴 수 도 있고 도난 당할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하늘의 권위를 위임하셨다. 하지만 결국 아담은 사탄에게 그 권위를 박탈당하고 말았다. 아담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지위와 권위 그 이상의 것을 잃어버렸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권위 아래 두셨던 모든 것들에게도 그 영향이 미쳤다. 그리고 화합과 질서가 점차적으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Chapter2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우리의 몸이 기능과 역할에 따라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성도들도 부르심의 목적과 은사가 각각 다르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목적과 기능에 맞는 은사를 정해주신다. 성도들 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어느 누구도 교회 공동체와 분리되어 그 기능과 역할을 감당해 낼 수 없다.
바울은‘모든 악령들은 예수님의 발 아래에 복종한다’라고 선포했다. 이는 어떠한 마귀도 예수님을 믿는 자 위에 군림할 수 없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지체된 자라면 악령들은 당신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된다.
Chapter4

위협의 영은 혼동, 낙심, 좌절감을 촉발시킨다. 위협의 영은 당신이 상황을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도록 사고의 균형감을 잃게 만드는 것이 그 목적이다. 따라서 모든 일과 상황이 거대하고 어렵게만 보이며 심지어 불가항력처럼 여겨진다. 위협이 크면 클수록 낙심과 절망도 크다. 위협을 받았을 때 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당신이 평소에는 결코 하지 않았을 일들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위협이 갖는 목표이다.
Chapter5

믿는 자들은 성령 안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당신이 맞서 싸우는 대상이 무엇인지 계시해 주실 것이다. 이러한 분별력이 없이는 쓸데없는 것에 집중하게 된다.
위협의 영이 공격하는 대상은 우리의 영이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학적인 접근과 긍정적인 사고로는 위협의 영을 물리칠 수 없다. 위협의 영에 맞서 싸워야 할 우리의 무기는‘성령의 검’곧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서는 것이다 [에베소서 6:17].
Chapter7

위협의 영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임하신 권위를 스스로 포기하도록 만드는데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가 발휘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우리의 제한된 역량과 능력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며 적을 공격하는 자리에서 방어만 하는 자리로 우리의 위치가 변하게 된다.
Chapter 8

전쟁이 한창일 때 그 전쟁에서 우리를 건져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때는 전쟁을 승리로 이끄시는 그분의 은혜를 구하는 때이다. 인간의 힘으로 극복하기 불가능한 일을 마주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그때에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게 된다. 하나님이 은혜는 우리가 직면하는 모든 두려움과 어려움을 물리친다.
Chapter 10

대부분의 성도들은 그들의 삶 속에서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나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감정을 느끼도록 허락하신다고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악에 속한 분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그러한 상황을 만드시지는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절망의 시간을 통해 이루시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처한 상황에 개입하시는 것을 자제하신다.
Chapte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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