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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읽다+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이진희 저서 2권 세트) 저: 이진희    발행일: 2015-05-20 · 두란노|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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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읽다]


인생의 광야를 걷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는 성경적 로드맵!

‘광야’를 알면‘성경’이 보이고,
‘성경’을 알면‘인생의 답’이 보인다.


강준민, 김기석, 유기성 목사 추천!!


성경은 광야이야기로 가득하다. 우리의 생이 광야와 같기 때문이다.그러나 우리의 목자 되신 하나님은 암갈색의 빛바랜 광야를 푸른 초장으로 만들어 주신다. 굳게 닫힌 광야의 자물쇠를 열라.당신의 광야가 축복의 땅으로 바뀔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인생의 광야,
당신은 그 광야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건널 것인가?


인생을 흔히 광야로 비유한다. 우리의 인생이 그만큼 힘겹고, 위태롭고,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똑같은 광야의 여정이라도 누군가는 비교적 가벼운 발걸음으로, 능숙하게 임하는 이들이 있다.이 책은 광야 전문가 이진희 목사가 수 차례에 걸쳐 직접 광야를 경험하고 답사하며 얻은 나름의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광야 순례자들을 가이드 하고 있다.
성경의 광야, 인생의 광야, 실제 하는 광야를 대비한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조언은 길을 잃고 지친 이들뿐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 이들까지도 순례의 길을 무사히 마칠 이정표 역할을 톡톡히 하리라 생각된다. 특별히 신구약을 잇는 역사적, 지리적, 성경적 해석은 읽는 이들에게 광야에 깃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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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

흔히들 요나가 고기 뱃속에 들어간 것은 하나님이 요나에게 벌 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요나를 벌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큰 고기 뱃속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성경에는 이처럼 하나의 시각이 아니라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저자는 지금까지 익숙하게만 이해해왔던 성경을 다른 시각에서 낯설게 바라보고 새롭게 이해해야 함을 제시한다. 성경에서 벗어나지 않는 새로운 시각에서의 성경 이해는 신앙생활을 더 풍성하게 만든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이진희

우리 인생을 광야에 빗대어 말할 때가 있다. 그만큼 우리의 삶이 척박하고 버티기 힘겨운 까닭일 것이다. 이 책은 광야 전문가인 저자가 수년에 걸쳐 세계 곳곳에 있는 광야들을 직접 탐 방하며 경험한 것들을 성경에 입각하여 풀어낸 광야 이야기이다.
저자는 14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광야를 설명한다. 양, 나침반, 오아시스, 낙타 등 광야 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일반적인 요소들과 베두인, 이슬, 싯딤나무, 백합화 등 다소 낯선 것들을 한데 모아 목사로서, 또 광야 전문가로서의 남다른 식견을 가지고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성경에 등장하는 광야 이야기들을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 견주어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야에 대한 정보와 성경을 이해하는 깊이와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실행력이 광야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탐독자들에게나, 삶의 힘겨운 고비 속에 신음하며 길을 찾고 있는 이들 모두에게 시원한 청량수가 되길 바란다.
이진희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한신대학교 대학원(Th.M.)을 거쳐, 오랄 로버츠 대학교(Oral Roberts University, M. A., D. Min.)를 졸업했다. 현재, 미국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며,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해 성서의 배경과 문화에 대한 글들을 싣고 있다.
저서로는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사), 《유대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 《성지에서 본 성서》, 《어, 그게 아니네?》, 《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 《천국 패스포트》,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아침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 《유대인의 목축 문화를 통해 본, 시편 23편》, 《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이상 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추천의 글
목차
[광야를 읽다]

추천사: 강준민, 김기석, 유기성
프롤로그: 광야로 들어가다

1. 암갈색: 우리 인생에도 잿빛 광야의 시기가 있다
2. 양: 광야에서는 목자의 돌봄이 절실하다
3. 나침반: 방향만 정확하면 광야도 두렵지 않다
4. 베두인: 생각을 바꾸면 광야가 즐겁다
5. 수도원: 더 깊은 광야로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라
6. 장막: 베두인에게서 떠남의 미학을 배우라
7. 오아시스: 지독한 갈증이 생수의 참맛을 알게 한다
8. 그늘: 광야에서는 로뎀나무 그늘이라도 찾아가야 한다
9. 가이드: 혼자라고 생각할 때 손 내미는 이가 있다
10. 낙타: 광야에서는 로프가 아닌 낙타를 사라
11. 이슬: 인생의 광야를 적시는 이슬 같은 은혜가 있다
12. 싯딤나무: 견딤의 은혜로 광야를 통과하라
13. 떨기나무: 광야의 어떤 위협도 우리를 해칠 수 없다
14. 백합화: 은혜의 장대비가 내리면 광야에도 꽃이 핀다

에필로그: 광야에서 나오다



[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

들어가는 말

창세기 낯설게 읽기
1. 아브라함이 천사들을 그렇게 잘 대접하지 않았더라면?
2. “내가 이제야 알았노라.” 그러면 그 동안은 모르셨다는 말인가?
3.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을 향해 ‘일찍’ 떠난 이유
4. 최초로 십자가를 진 사람
5. 이삭을 묶으면서 양이 어디 있나 두리번거리지는 않는가?
6. 기가 막힌 하나님의 타이밍

출애굽과 가나안 정착 이야기 낯설게 읽기
7. 그들 중 홍해를 갈라 달라고 기도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을 것이다
8. 광야 학교 과목 중 가장 어려운 것은 ‘구름 기둥과 불 기둥 따라가기’ 이다
9. 가나안에 들어간 후 성막은 어떻게 되었는가?
10.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않고 있었다?
11. 하나님도 화가 나면 말씀을 안 하신다

성경의 인물들 이야기 낯설게 읽기
12. 룻기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13. 어린 다윗의 무엇을 보고 왕감으로 찍으셨던 것일까?
14. 다윗 같은 사람도 쓰셨다?
15. 엘리야가 기도해서 비가 온 것일까?
16.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지만 우리와 다른 점이 하나 있었다
17. 하늘 문이 닫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도 있을까?
18. 엘리야가 기도해서 하늘에서 불이 내린 것일까?
19. 추수감사절 때마다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성경 구절
20. 계속 down, down, down, down 하기만 하는 요나
21. 에스겔이 본 환상에서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
22. 사해는 죽은 바다인가?

시편 낯설게 읽기
23. ‘율법’을 율법이라 읽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읽는 이유
24.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뿌리가 깊지 않다
25. 시편 23편의 숨은 그림 찾기
26. 말씀 단지
27. 산 넘어 산

성탄 이야기 낯설게 읽기
28. 동방박사들이 별의 인도를 따라왔는가?
29. 동방박사들은 그때 그 자리에 없었다
30. 어? 42대가 아니잖아?
31. 성탄절에 홀대받는 요한복음의 성탄 스토리
32. 예루살렘 중학교 2학년 시험지에 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났느냐는 문제가 나왔는데, 정답이…

예수님의 사역 낯설게 읽기
33. ‘광야’에서 40일 금식 기도를 할 수 있을까?
34. 예수님이 목수가 아니라 석수라고? 그래서 뭐?
35. 그들은 정말 배은망덕한 사람들이었을까?
36. 물에 빠지지 않으려면 배에서 나오지 마라
37. 능력을 받지 못했던 것일까? 아니면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일까?
38. 왜 예수님에게 돌을 던지지 못했던 것일까?
39. 죽음이 두려워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 흘려가며 기도하셨던 것일까?

예수님의 비유 낯설게 읽기
40. 친구가 한밤중에 문을 두드리는데 열어주지 않을 사람도 있을까?
41. ‘하물며’라는 단어 하나가 만들어낸 한국 교회의 떼쓰는 기도
42. 사정하시는 하나님
43. 그들은 왜 그냥 지나갔을까?
44. 그곳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45. 성경에서 말하는 ‘충성’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충성’이 아니다

사도행전과 바울 서신 낯설게 읽기
46. 베드로와 요한에게 돈이 있었다면?
47. 순교자는 한 번 죽지만, 우리는 평생 죽어야 한다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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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읽다

익숙한 성경 낯설게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