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하나님의 임재 (지금 여기서 누리는 하나님 나라)
[원제] Living in Christ’s Presence
저: 달라스 윌라드 / 윤종석    발행일: 2016-04-15 · IVP   규격: 139*210(양장)  · 252
관련상품/시리즈
3가지 상품


판매가 14,000원
할인가 12,600(10%, 1400원할인)
적립금 630원 (5%)
배송비 3만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 (토,일 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공급처/구분 IVP
상품코드 9788932814421   10504005689
구매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달라스 윌라드가 남긴 마지막 강연의 기록
그가 평생에 걸쳐 가르친 천국 복음과 제자도를 한 권에 담다.



달라스 윌라드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오늘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이 땅에서 사는 영원한 삶과 직결된 주제들인 삼위일체 하나님의 능력,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영성 훈련의 중요성, 교회와 공동체의 역할을 살핌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누리며 살라고 도전한다. 달라스 윌라드가 평생 가르쳐 온 천국 복음의 정수를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 나라가 무엇이고 어떻게 그 나라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지에 관한 깊은 깨우침과 울림을 경험할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달라스 윌라드가 쓴 모든 저작의 요점을 정리해 둔 보물 상자와 같다. ―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김기석(청파감리교회 담임목사), 박영선(남포교회 원로목사),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리처드 포스터(『영적훈련과 성장』 저자) 추천!

- 2014년 Logos Bookstore 선정 영성 부문 최우수 도서
- 「리더십 저널」 선정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최우수 도서
- 미국 IVP ‘Readers’ Choice Award’ 수상



[출판사 리뷰]

“영원한 삶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이 책은 달라스 윌라드가 주의 부르심을 받은 해인 2013년,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집회의 강연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인문학자인 그는 이 집회에서 평생에 걸쳐 가르쳐 온 하나님 나라 복음과 제자도의 핵심을 개관하고 정리했다. 특히 존 오트버그와의 대담을 통해 그의 핵심 사상은 더욱 명확하게, 또 심화되어 전달된다.
달라스 윌라드는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그리고 영원한 삶이 이미 우리 앞에 있으니, 다만 이를 구하며 살라고 도전한다. 그의 도전은 삼위일체 하나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제자된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할 영성 훈련, 교회와 공동체의 역할 등 영원한 삶과 직결된 주제들을 짚어가며 구체화된다.

『하나님의 임재』는 달라스 윌라드의 저서들을 이미 읽은 사람들에게는 이 시대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강연을 기록한 책이자 그의 모든 사상을 집약한 종합판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그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그의 핵심 사상을 개관하는 특별한 책이 될 것이다.

[특징]
-달라스 윌라드가 전한 모든 사상과 가르침의 집약판
-저자가 남긴 유언과도 같은 마지막 강연 기록
-존 오트버그와의 대담을 통해 심화되고 더욱 명확하게 전달되는 복음과 제자도
-성공적인 소그룹 모임을 위한 토론 가이드 수록

[대상 독자]
-하나님 나라 복음과 제자도의 참된 의미를 알고 싶은 독자
-달라스 윌라드의 저작을 읽고 사상의 핵심을 정리하고 싶은 독자
-달라스 윌라드의 방대한 저작들을 읽기 전 가이드가 필요한 독자
-제자 훈련과 영성 훈련 관심자
-제자도와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신학생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달라스 윌라드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이자 인문학자로서 철학, 신학, 윤리학을 제자도와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통합시키는 데 힘썼다.
테네시 템플 대학교와 베일러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40년 넘게 논리학과 인식론을 가르쳤다. UCLA와 콜로라도 대학교에서도 가르친 바 있으며, 지성과 영성의 통합을 위한 대표적 기독 지성 운동인 베리타스 포럼에서 강사로 활발히 활동했다. 평생 교수 사역과 더불어 제자도와 영성에 관한 설교와 강연으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전을 주다가, 2013년 77세를 일기로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 『하나님의 음성』 『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이상 IVP), 『하나님의 모략』 『마음의 혁신』 『잊혀진 제자도』(이상 복있는사람), 『영성 훈련』(은성) 등 30여 권이 있으며, 하나님 나라와 참된 제자도를 가르치는 그의 저서들은 신앙에 대한 인식과 경험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옮긴이 윤종석

옮긴이 윤종석은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MA),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거침없는 은혜』 『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 『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 모자람의 위안』 『베푸는 삶의 비밀』 『 천년 동안 백만 마일』 『 하나님의 음성』 『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이상 IVP), 『예수님처럼』 『재즈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의 모략』(이상 복있는사람), 『결혼 건축가』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하였다.
추천의 글
믿음은 교리에 대한 고백이나 인식이 아니다. 믿음의 진실함은 삶을 통해서만 입증된다. 달라스 윌라드는 집요하리만큼 “당신은 제자인가?”를 묻는다. 제자는 배우는 사람인 동시에 변화의 과정을 향해 자기를 개방하는 사람이다. 오늘의 현실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의 자리에 하늘을 모셔 들이는 일이다. 오늘의 교회는 고백과 삶, 신비와 일상의 분리로 세상의 지탄거리가 되고 말았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할 때다. 지극히 평범한 언어로 복음의 진수를 펼쳐 보이는 이 책이 목마른 이들에게 샘물이 되기를 바란다.
김기석_ 청파감리교회 담임목사

달라스 윌라드는 이 책에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통해 신앙생활의 근본적 성격을 잘 설명하고 있다. 신앙생활은 문제 해결의 방법론과 같은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실체다. 그 실체를 누리며 삶의 근본적 변화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권한다.
_박영선 남포교회 원로목사

달라스 윌라드는 나의 영적 스승이었다. 그의 책을 통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 말할 수 없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하나님의 임재』는 달라스 윌라드가 쓴 모든 저작의 요점을 정리해 둔 보물 상자와 같다. 또 존 오트버그와의 대담에는 그의 모든 사상과 개념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이 책은 달라스 윌라드의 책을 읽어 본 사람에게는 그가 남긴 저작들의 요약본으로서 큰 가치를 지닐 것이고, 이제 그의 책을 읽어 보려는 사람에게는 전체 가르침의 핵심을 더 쉽고 풍성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_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하나님 나라의 삶은 지금 여기서 누리는 실재다. 달라스 윌라드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깨달아야 할 많은 이슈를 탁월하게 논의하고, 예리한 견해를 제시한다. 진정 그리스도를 닮기 원하고 그분의 나라에 합당하게 살아가기를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리처드 포스터 『영적 훈련과 성장』 『묵상 기도』 저자
목차
서문
1. 잘 사는 법: 영원한 삶은 지금 시작된다
2. 삶의 변화에 대한 전문가는 누구인가?
3.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사는 법
4.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는 경험적 지식
5. 인격 이해하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포함하여
6. 그리스도인의 훈련이 지닌 중요성
7. 축복
감사의 말
부록: 토론 가이드
책 속으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여기서 앎이란 교리적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과 그분의 영과 나누는 살아 있는 교류다. 서로 교제하시는 삼위일체의 임재가 영원한 삶이다. 결국 이 땅에 임할 것도, 이미 이 땅에 임한 것도 그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영원한 삶을 삶의 일부로 삼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삶은 하나님의 삶의 일부가 된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무엇을 전하셨는가? 그분이 전하신 복음은 무엇인가? 그분이 전하신 복음은 천국의 삶, 즉 하나님 나라의 삶을 지금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제자도는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교회가 제자도를 위해 존재한다. 제자도는 세상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심히 사랑하셨고, 세상을 향해 큰 희망을 품고 계시며, 세상으로 큰일을 이루실 것이다. 거기가 제자도가 속한 곳이다.
― 1장 잘 사는 법: 영원한 삶은 지금 시작된다.

예수님이 전파하신 복음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 나라’가 된다. 하나님 나라는 언제나 존재했다. 예수님에게는 새로운 사실이 아니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었다. 이것이 그분이 전하신 복음이다. 하나님 나라가 지금 와 있으므로 원한다면 당신은 곧바로 그 안에 들어가 살 수 있다. 예수님의 이 복음이 더 값싸고 무력한 다른 복음, 즉 죽을 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최소한의 요건만 갖추게 하는 복음으로 대체되는 것은 비극이다.
― 2장 삶의 변화에 대한 전문가는 누구인가?

내가 강조하고 싶은 주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사는 법이다. 메시지를 듣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하나님 나라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말만으로도 안 된다. 그리고 이 메시지를 다른 역본으로 읽을 때 꼭 알아 둘 것이 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나 아직 여기까지는 오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다. 곧 임하려는 참이나 아직 임하지는 않았다는 뜻이 아니다. 그 나라가 이미 당신 앞에 와 있다는 말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임재를 통해 알아차리고 그분의 제자가 되면 지금 그 나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이다.…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사는 법을 알려면 이를 구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문제는,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므로 이미 다 얻었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구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구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우리는 구하는 것 이상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고 거기에는 다양한 차원이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차원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자신을 원하기를 바라신다. 그분을 구하기를 바라신다.
― 3장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사는 법

인간이 왜 존재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또 역사는 왜 존재하는가? 달라스는 이렇게 말했다. “인류 역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들이 사랑하며 이루는 모두를 포괄하는 공동체를 창조하는 것이며, 하나님 자신도 그 공동체를 붙드는 근원이자 가장 영광스러운 거주민으로 함께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가 존재하고 우리 모두가 존재한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들이 사랑하며 이루는 포괄적 공동체를 창조하는 것이며, 그분 자신도 그 공동체의 근원이자 가장 영광스러운 거주민으로 함께 거하신다. 삼위일체의 교제와 공동체는 우리 안 깊숙한 곳에서 흐르고 있다. 그래서 일찍이 교회와 같은 것은 없었으며, 교회를 돌보는 청지기 역할이 그토록 중요하다.
― 4장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는 경험적 지식

이제 변화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말할 차례다. 당신에게 반드시 전달하고 싶은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다. 변화되려면 당신을 구성하는 각 부분을 변화시켜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막는 요인 중 하나는 인격의 각 부분에 주목하지 않는 것이다. …인격의 각 요소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의지는 사고를 바탕으로 선택을 내리지만, 동시에 사고는 마음의 반영이다.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감정과 생각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유익에 바쳐야 한다.…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구속 공동체를 떠나서는 불가능하다. 구속 공동체는 그저 당신의 할머니일 수도 있다. 대개 할머니들은 참으로 최고의 구속 공동체를 이루어 낸다. 이 공동체는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이다. 지역사회에 흩어져 있는 교회, 즉 부르심을 받은 무리다. 영혼의 회복, 대인 관계의 회복, 의지와 생각과 감정의 회복은 그런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진다. 구속적 삶의 메시지와 실재도 공동체를 통해 온다. 혼자의 노력으로는 결코 변화될 수 없는 부분을, 하나님께 특별한 능력과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분별하고 지적하고 변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 5장 인격 이해하기

하나님 나라의 삶은 매 순간이 은혜다. 아침에 일어나면 그날 해야 할 모든 일이 짐으로 다가오는 게 아니라, 내 삶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다. 친구되신 예수님이 나와 동행하시니 어떤 짐도 나 홀로 질 필요가 없다. 은혜의 순간이다. 사람들을 만날 때도 나와 사람들 사이에 예수님이 계신다. 그분이 나를 더없이 안전하게 지켜 주시니 나도 그들을 사랑할 수 있다. 은혜의 선물이다.…사람들은 때로 어떤 훈련을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아느냐고 묻는다. 정말 좋은 방법은 우선 이렇게 묻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 안에서 충만하게 살고 있다면 지금 내 삶은 어떤 모습일까?” 그다음 “그렇게 살지 못하게 나를 막고 있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하고 물어보라. 끝으로 이렇게 물어보라. “그런 장애물과 걸림돌에서 벗어날 능력을 얻으려면 무엇을 실천해야 할까?”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처음부터 “정말 중요한 이 훈련들을 시행하리라”고 해서는 안 된다. 삶 전체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소위 말하는 영적 삶만이 아니라 내 삶 전체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그분은 존 웨슬리가 말한 “은총을 받는 방법”, 즉 은혜의 도관을 내게 선물로 주신다.…영적 훈련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며, 우리의 사고와 몸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안에 흐르는 생각과 감정의 통상적인 틀을 흐트러뜨려 다른 생각과 감정으로 나아가게 한다. 이것이 영적 훈련이하는 일이다.
― 6장 그리스도인의 훈련이 지닌 중요성

축복이란 타인의 삶 속에 유익을 퍼뜨리는 일이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유익을 바라는 당신의 의지를 실제로 내보내는 것이다. 그래서 축복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개입된다. 타인의 유익을 바라는 의지는 품을 수 있지만, 그 유익을 실현하실 능력은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연스레 “하나님의 복을 빕니다”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타인의 유익을 바라는 것이 상대를 축복하는 것이다. 이때 우리는 상대를 위해 바라는 유익을 공고히 하고자 하나님을 부른다. 이것이 축복의 본질이다. 복이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축복의 반경을 알려면, 우리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라고 하신 예수님과 바울의 가르침을 보면 된다.
― 7장 축복
관련 이미지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