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평생 은혜 절대 감사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 저: 김병태    발행일: 2020-05-20 · 브니엘   규격: 145*210  · 272
관련상품/시리즈
6가지 상품


판매가 14,000원
할인가 12,600(10%, 1400원할인)
적립금 630원 (5%)
배송비 3만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 (토,일 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공급처/구분 브니엘
상품코드 9791190308205   10504006988
구매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성도의 감사는 절대적이어야 한다!”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인 것이 아니다.
성도는 어떤 경우라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성도의 감사는 절대 감사여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절대 감사의 신앙이 되어야 한다.

“감사는 더 큰 은혜를 불러온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다고 말하라.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할 것이다.
평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 것이다.

감사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때론 우리 상황이 변하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런데 감사하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비결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래도’ 감사할 수 있는 또 다른 은혜를 주신다.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하나님은 상황을 능히 바꾸실 수 있는 분이다.
상황과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를 선포하라.
인생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평생 은혜를 깨달아야 한다.
내 인생에 절대 감사의 계절을 맞이하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절대 감사의 사람이다.
절대 감사가 평생 은혜의 삶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렇기에 감사 없이 은혜 없으며 은혜 없는 감사 없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병태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현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 「하나님의 퍼즐」 「관점」(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추천의 글
목차
프롤로그 _ ‘그래도’ 감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다

Part 1. 씽크하면 땡큐할 수 있다
01. 감사는 더 큰 은혜를 누리게 한다
02. 감사의 말 한마디가 행복으로 초대한다
03. 씽크(Think)에서 땡큐(Thank)가 나온다
04. 깊은 영성은 감사를 여는 열쇠다

Part 2.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지 않다
05. 감사는 길들여진 신앙 습관이다
06.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할 수 있다
07. 주신 비전과 사명은 감사로 이끈다
08. 아직 기도할 낙타무릎은 남아 있다

Part 3. 상황을 뛰어넘는 절대 감사로 살라
09. 어떤 고난 속에서도 감사를 선택하라
10. 인생길이 막히더라도 감사를 놓지 말라
11. 상황을 뛰어넘어 그래도 감사하라
12. 절대 감사는 평생 은혜를 누리게 한다
책 속으로
“날씨는 태양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라 구름에 의해 결정된다. 태양은 항상 밝게 빛나고 있을 뿐이다. 우리 영혼의 날씨도 원망과 불평의 구름에 가려지면 흐림이 된다. 원망과 불평의 구름이 끼도록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 당신의 영혼에 감사의 햇살이 환하게 내리비치면 당신의 영혼은 맑음이 된다. 감사의 햇살이 불평의 구름에 가려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불평이 연속되면 당신의 영혼에 장마가 시작된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오고 불평의 문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비록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껴질지라도 감사하면 행복한 사람이 된다. 반면 행복한 사람이라도 불평을 하면 불행한 사람이 된다. 행복을 기대하는가? 감사하라. 축복을 더 받고 싶은가? 하나님을 향해 감사하라.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라. 당신의 눈으로 보는 것마다 감사하라. 감사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당신의 영혼에 임하게 된다.”
29쪽 더 큰 은혜를 누리게 하는 감사 중에서

“세상에는 감사할 상황이 없는 게 아니라 감사할 마음을 잃었을 뿐이다. 불평으로는 만족한 인생을 만들 수 없다. 만족스럽고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내 안에, 그리고 내 주변에 있는 행복의 조건들을 찾아내야 한다. ‘나에게는 하나도 없다’라고 말하고 싶은 욕구를 물리쳐야 한다. 내 안에는 이미 행복의 조건이 많다. 단지 눈이 어두워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우선 내게 주신 배우자와 자녀들이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재산이 아닌가? …삶의 열정을 잃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은혜를 잊어버리고 감사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우리에겐 기적도 시간이 지나면 흔한 일이 되어버린다. 우리는 복에 겨운 나머지 복을 일상으로 치부한다.”
61쪽 찾아내면 감사할 수 있다 중에서

“감사하는 사람들은 생각의 습관이 다르다. 불행한 과거만 생각하는 사람은 늘 불평하면서 산다. 그러나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자연히 감사하며 살아간다. 감사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가? 생각의 초점을 조정해야 한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을 평생 은혜의 그늘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기만 하면 감사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감사하는 사람은 매사를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만나는 사건이나 환경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사건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고의 습관과 해석하는 관점이 감사하게 만들기도 하고 불평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114쪽 감사는 길들여진 영적 습관이다 중에서

“문제를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평생 은혜로 살아가는 성도는 문제를 반갑지는 않아도 ‘싫지 않은 손님’ 쯤으로 받아들인다. 문제는 우리가 대하는 태도에 따라 우리를 괴롭히기도 하지만 우리를 감사하는 사람으로 변모시키기도 한다. 문제 앞에서 문제만 바라보고 불평에 휩싸이는 것은 믿음의 사람이 선택할 길이 아니다. 믿음으로 문제 앞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도전장을 던져야 한다. 영적인 거장들을 보면 문제가 있기에 위대한 승리자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다윗은 골리앗이라는 골치 덩어리가 있었기에 빛나는 샛별이 될 수 있었다. 결과를 바라보면 결국 우리는 문제 앞에서 감사하며 미소 지을 수 있다.”
194쪽 문제는 우리를 감사하게 해준다 중에서

“염려가 되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아뢰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다.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보라.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는 것”이다. 여기서 “지킨다”는 것은 성을 보호하기 위해 파수꾼이 밤낮으로 적군이 쳐들어오지 못하도록 단단히 지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은 상황을 바꾸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방해 세력이 공략하지 못하도록 지켜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 상황을 빗자루를 들고 말끔히 청소하시는 분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로 하여금 청소할 마음을 주셔서 청소하게 하신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모든 상황이 감사로 바뀐다.”
233쪽 상황에 연연하지 말고 감사하라 중에서
관련 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