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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아저씨처럼 기도해 봐 (닉 아저씨와 함께 떠하는 믿음 여행!) 저: 닉 부이치치 / 정성묵    발행일: 2015-11-18 · 두란노키즈   규격: 185*185(양장)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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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부이치치가 싱글벙글 웃는 이유?
하나님 때문이래요!!!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내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해 주고 싶어. 내가 외롭고 힘들고 어려울 때에, 하나님이 나의 친구가 되어 주었어. 하나님은 내게 팔다리를 주시지 않았지만, 그보다 훨씬 놀라운 일을 선물해 주셨어. 아마 너의 삶에도 특별한 일이 준비되어 있을 거야.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하게 지으시고 이끌고 계시거든! 오늘부터 이렇게 기도해 봐. 나의 기도를 노래로 들려줄게. 너가 기도하면 너도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기적을 경험하게 될 거야.”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무엇보다 신앙 교육이 필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알게 된 아이야말로 더 큰 꿈을 꾸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아이들의 믿음을 높일 수 있을까요? 팔다리가 없어도 전 세계를 누비며 행복을 전하는 닉 부이치치를 만나게 해 주십시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믿음을 응원해 주십시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게 해 주십시오. 부모님과 함께 기도하는 습관부터 기르게 해 주십시오.


★☆★ 닉 부이치치가
친구들에게 부탁드려요!


닉 아저씨는 하나님을 만난 뒤부터 기적을 경험하기 시작했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닉 아저씨는 이렇게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도와주세요.”
오늘부터 엄마 아빠와 이렇게 기도해 봐.
네가 걱정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거야.

★☆★ 닉 부이치치가
부모님께 부탁드려요!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해요.
팔다리가 없는 제가 이렇게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믿음을 갖도록 이끌어 주세요.

* 닉 부이치치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말을 기억해 주세요!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셔.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 봐.”


* 이야기 포인트도 있어요. “엄마 아빠와 이야기해 보아요”를 찾아 보세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 포인트를 잡아서 닉 아저씨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또 아이의 생각을 엄마 아빠가 들어보고 이야기해 보아요. (예). 지금 가장 슬프고 속상한 일이 뭐니? 엄마 아빠와 이야기를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해 봐.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너의 마음을 만져 주실 거야.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40여 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닉 부이치치의 점프(JUMP)』,『닉 부이치치의 플라잉(Flying)』『닉 부이치치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가 있다. 가족으로는 일본계 미국인인 아름다운 부인 카나에와 건강한 아들 키요시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닉 부이치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를 돌며 강연하는 복음전도자.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 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40여 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닉 부이치치의 점프(JUMP)』,『닉 부이치치의 플라잉(Flying)』『닉 부이치치의 삶은 여전히 아름답다』가 있다. 가족으로는 일본계 미국인인 아름다운 부인 카나에와 건강한 아들 키요시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그린이 드리머고

홍콩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북 디자이너로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영혼을 치유하는 감동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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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안녕, 나는 닉 아저씨야!
1. 오 하나님, 어떻게 된 건가요?
2. 하나님, 제발 팔다리를 주세요!
3. 하나님이 나 때문에 엄청 기쁘시대!
4. 가슴 벅찬 삶이 시작되었어
5. 너의 능력을 우습게 보지 마
6. 최고의 기적이 일어났어
7. 나와 함께 빛으로 살아가겠니
8.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선물을 주셨어!
에필로그 : 이렇게 기도해요- 닉 아저씨의 사랑하는 주님
♥ 엄마 아빠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함께 읽는 엄마 아빠께
책 속으로
“안녕, 나는 닉 아저씨야!”

얘들아, 안녕? 내 이름은 닉 부이치치야.
나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어. 한국에도 왔었는데, 혹시 나를 만나 본 친구들이 있니?

나를 처음 만나면 아마 깜짝 놀랄 거야. 나에게는 팔과 다리가 없거든. 사람들은 팔과 다리 없이 어떻게 살까 걱정하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 멋지고 신나게 살아가고 있단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캄캄할 뻔했던 내 하루하루를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어 주셨단다.

너희들이 나를 직접 보면 완전 깜짝 놀랄걸? 공도 잘 다루고 컴퓨터도 잘하고 휴대전화도 기가 막힐 만큼 잘 사용하거든. 또한 파도타기도 하고, 드럼도 얼마나 멋지게 연주하는지 몰라!

쉿! 이건 비밀인데, 나에겐 초강력 슈퍼 울트라 발가락이 있어. 몸통에서 쏙 비어져 나온 작은 왼발에 발가락이 두 개나 있지. 나의 사랑스러운 동생 미셀이 ‘닭발’이라고 별명을 붙여 줬어. 내가 아주 자랑스럽게 닭발을 소개하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던 사람들이 껄껄껄 웃고 말지. 나는 그 모습을 보면 행복해.

나는 공부도 열심히 해서 재무설계와 회계라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어. 재무설계는 돈이나 재산을 잘 관리하는 것이고, 회계는 개인이나 회사의 돈이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정리해서 보여 주는 거란다.

또한 ‘팔과 다리가 없는 삶’(Life Without Limbs)이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세계 방방곡곡 마흔 개가 넘는 나라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어. 행복 전도사가 된 것이지. 나는 단지 팔과 다리가 없어 불편한 장애인이 아니라 날마다 도전하는 사람이란다.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내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해 주고 싶어.
“내가 외롭고 힘들고 어려울 때에, 하나님이 나의 친구가 되어 주었어. 하나님은 내게 팔다리를 주시지 않았지만 그보다 훨씬 놀라운 일을 선물해 주셨어. 아마 너의 삶에도 특별한 일이 준비되어 있을 거야.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특별하게 지으시고 이끌고 계시거든!
오늘부터 기도해 봐. 너도 하나님을 만나고 기적을 경험할 거야.”



함께 읽는 엄마 아빠께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팔다리가 없는 제가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것은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제게 팔다리를 주지 않으셨지만 그보다 훨씬 놀라운 일을 계획하셨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적’이 되는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은 뒤 제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많은 것을 저에게 주셨지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보여 주시고 가르쳐 주신 것이 저에게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곁에서 이끌어 주십시오. 우리 어린이들은 엄마 아빠의 믿음을 보고 배우면서 자란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어린이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보배로운 삶을 소중하게 여기도록 부모님이 기도해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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