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노진향
저자는 약간의 도시 풍경이 곁들여진, 그러면서도 농촌 마을과 매우 흡사한 어느 도시 변방에서 소박하게 교회를 섬기고 있는 평범한 목회자로소, 주님 앞에 종지그릇처럼 쓰임받는 것도 감사하며 주님이 맡겨주신 양들을 목양하고 있다. 인생에 생채기난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이라 성도들에게도 특별한 신앙교육보다는 아픈 사연을 들어 주고 함께 울며 기도해 주는 것이 사역의 전부처럼 되었다.
협성대학교와 칼빈대학교를 거쳐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기독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