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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산다 -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는 복음의 능력 (아낭겔로 북스 1) 저: 이찬수    발행일: 2018-03-09 · 규장   규격: 145*210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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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고 당당하게 살고 싶은가?
제대로 된 복음의 감격을 맛보면 삶이 변한다
초라하고 시시하게 살지 말고 크리스천답게 당당하게 살자

오늘을 능력있게 살고 싶다면, 복음으로 살아보라!


‘아낭겔로’는 ‘선포하다, 알리다’란 뜻의 헬라어로, 우리 삶에 실제적인 능력이 되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이찬수 목사의 로마서 시리즈를 ‘아낭겔로 북스’로 출간한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내 인생을 하나님께서 이끄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떤 삶일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일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인생은 다른 것으로 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내 생각, 감정,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복음으로 살아낼 때 하나님께서 행하신다고 명쾌히 이야기한다. 그렇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복음’으로만 사는 삶이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목사의 길, 제힘으로 올 수 있었던 길이 아니라고 늘 이야기를 하며 여러분은 저를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시라고 이야기하는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찬수 목사의 로마서 강해를 담았다. 이찬수 목사는 이 책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변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제대로 된 복음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결국 복음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인 것이다. 그러면서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살아낼 때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시라고 함께 그 복음의 감격으로 인생을 살아가자고 이야기한다.
이 땅 가운데, 삶의 한복판에서 복음의 감격을 살아내는 기쁨을 함께 맞이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귀한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그 복음을 살아낼 때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전성기가 온다!


사실 내가 로마서로 설교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벌써 몇 년 전이다. 어느 날 새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로마서를 읽고 싶은 마음이 격동하듯 일어났다. 그래서 그 새벽에 로마서를 펼쳐놓고 읽는데, 마치 갈증을 느끼던 어린아이가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것 같은 해갈이 기쁨이 용솟음쳤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그날, 은혜로운 새벽을 누리면서 로마서 설교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사실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면서 하나님 앞에 한 가지 약속한 게 있었다.

“하나님, 제 설교의 최전성기에 로마서를 설교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로마서를 아껴두었었다. 그런데 그날, 용솟음치는 기쁨이 물밀듯이 넘치던 그 새벽에 하나님이 나의 생각을 바로잡아주셨다.

‘네 설교 전성기에 로마서를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로마서를 설교하면 전성기가 온다.’

사실 내 설교의 전성기에 로마서를 설교하겠다는 마음을 계속 고수했다면 죽을 때까지 설교를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용기 앞에 힘을 얻고 다짐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이찬수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의 복음이 너무나 감사하고 놀라워, 날마다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며, 선포하고, 살아내기 위해 분투하는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그에게 복음을 교리나 이론이 아니다. 지금도 우리 삶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능력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와 성도가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렸다. 더 이상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복음의 능력이 사라진 게 아니라 우리가 복음을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 주님의 복음을 붙잡아야 한다. 그 복음의 감격에 사로잡혀야 한다. 그럴 때 복음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으로 회복될 것이다. 저자는 그 놀라운 은혜와 역사를 기대하며, 로마서 1장을 중심으로 복음을 실제로 살아내는 삶에 대해 피력하고 있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아이덴티티:예수 안에 있는 자》,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기도하고 통곡하며》,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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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복음의 감격에 빠지다
chapter 1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
chapter 2 복음의 감격과 사명
chapter 3 따로 구별된 인생으로 부르셨다
chapter 4 구원의 감격을 흘려보내라

PART 2 복음이 능력이 된다
chapter 5 복음이 가능케 한다
chapter 6 하나님이 주도하신다
chapter 7 믿음으로 반응하라

PART 3 복음으로 이긴다
chapter 8 하나님의 진노를 인식하라
chapter 9 모세조차 우상으로 전락할 수 있다
chapter 10 내 안의 적 탐심을 깨뜨려라

PART 4 복음이 대안이다
chapter 11 복음을 자랑스러워하는 것
chapter 12 나 다시 돌아갈래
chapter 13 주님의 순리를 따르는 삶
책 속으로
우리는 행동하기 전에 기도해야 한다. 묵상해야 한다. 주님께 여쭈어야 한다. 주일날 교회에 나와 열심히 봉사하고 잘 섬겼으면, 다음 날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주님께 여쭈어야 한다.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봉사하고 저렇게 섬겼는데, 주님 보시기에도 이게 옳은 일인지요?’
아무리 내 생각이 옳고 저 사람의 생각이 틀렸다 싶어도 주님께 소속된 사람은 주님께 의뢰하고 질문해야 한다.
‘주님, 제 생각에는 제가 옳은 것 같은데, 주님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주님, 제가 무엇을 할까요?’
이 질문이 생략된 크리스천들이 너무 많다. 이런 점에서 나는 확신한다. 한국교회가 살아나기 위한 대안이 있다면,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내 생각과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기준은 어떠한가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p.45

내 열심이 아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이루실 것이다. 내가 가진 열정, 내가 가진 지식, 내가 가진 그 무엇으로 사는 인생이 아니다. 나는 부족하지만, 나는 자격이 없지만, 나는 리더십이 없지만 이런 나를 향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이 나를 택정하여 부르신 그 삶의 목적을 이루실 것이다. p.60

예수 잘 믿는 성도들이 목회자들에게 상처 받는 것이 무엇인가? 강단에서는 복음을 전하는데, 강단을 내려오면 그 복음이 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인간적인 편법을 쓰고 세상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목회하는 걸 보기 때문에 상처 받는 것 아닌가?
한국교회가 오늘의 수치스러운 자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복음이 살아나야 한다.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이 제대로 전해지면, 그래서 복음이 균형 있게 자리 잡으면 ‘복음의 윤리성’이 살아나서 말씀과 삶이 통합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 그래서 말씀은 잘 외우지만 헌금 도둑이었던 그 어린아이와 같은 한국교회의 가슴 아픈 현실이 복음의 능력으로 치유되기를 바란다. p.119

내 믿음이 성숙한가 그렇지 않은가를 가늠하는 잣대는 딱 하나다. 그 믿음이 내 안에서 작동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이다. p.154

기도를 하나님을 조종하고 협박하는 도구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너무나 잘못된 생각이다. 기도가 정말 고집불통인 하나님을 어르고 달래어 하나님 손에 있는 복을 얻어내는 것인가? 얻어낼 것이 없으면 기도도 안 한다.
기도는 그런 게 아니다. 기도는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앞에서 미숙하기 짝이 없는 내 고집을 꺾고 나보다 크신 하나님의 생각 앞에 굴복하기 위해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의 탐심을 기어이 억누르기 위해 사용하는 것, 그게 기도이다. p.214

세상 사람들은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거기에 한 가지를 더 갖추어야 한다. 그 열심에 대한 동기까지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목사가 된 이후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설교 얼마나 잘하는지, 사람을 얼마나 많이 모았는지 이런 걸 안 보신다. 그 내면의 동기를 보신다.
‘쟤가 저렇게 열심히 목회하는 의도가 무엇인가? 그 중심이 무엇인가?’
이것이 바르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실패자인 것이다.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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