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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의 비밀 저: 한홍    발행일: 2021-07-12 · 규장   규격: 150*210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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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이름, 가장 빛나는 이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그 이름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사는 것은 인생 최고의 축복이자 능력이다
예수, 그 이름의 비밀이 내 삶에 펼쳐진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9-11


[출판사 서평]

그 이름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사는 것은
인생 최고의 축복이자 능력!


성경은 예수님의 이름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그 이름을 귀하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크리스천조차 예수님의 이름을 너무 쉽게 함부로 부르는 것 같다. 그 이름에 담긴 깊은 영적 비밀을 다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오직 ‘예수’ 이름이 우리가 붙들 수 있는 확실한 소망의 이름이다. 저자 한홍 목사는 이 책에서 성경이 소개하는 예수님의 15가지 이름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묵상하여 나눈다. 예수님의 이름 하나하나에는 주님의 인격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예수님의 이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된다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신앙생활로 나아가게 될 것이며, 답답하고 힘든 시기에 예수님만이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오직 예수 이름의 능력을 붙잡아야만
살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이름,
어느 나라, 어느 문화권으로 가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여러 가지 이름이 소개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 임마누엘, 어린양, 인자,
알파와 오메가, 평강의 왕 등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하나하나에는 주님의 인격과
비전과 능력과 가치관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이름을 주실 때는
거기에 담긴 하나님의 새로운 축복도 함께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이름의 영적 의미를 잘 알아서,
겸손하고 진실한 믿음으로 그 이름을 사용하면
그 이름에 담긴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한홍
예상 못 한 소용돌이의 연속인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굳게 지키고 하루하루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성도를 향한 끓는 사랑으로 늘 고민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구하는 목양자. 새로운교회 담임목사.
코로나19 사태가 이렇게 오래 가리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아니, 이런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어느 누가 예상했을까? 세상은 늘 예상 못 한 소용돌이의 연속이다. 이런 세상 속에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살아야 하는가? 저자는 코로나19로 가장 캄캄하고 힘든 시절을 보내며 이렇게 고백했다. “밤이 어두울수록 별이 빛을 발하듯이, 너무나 힘든 시대였기 때문에 오직 예수 이름의 능력을 붙잡아야만 살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이 소개하는 예수님의 이름들을 살펴보고, 그 이름에 담긴 의미를 깊이 묵상하여 나눈다. 예수님의 이름을 묵상하다 보면 오직 주님만이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에서 능히 도우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신하게 된다. 예수 이름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깨닫고, 그분의 임재로 더 깊이 들어가는 것만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는 길이기에, 그 이름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사는 것은 인생 최고의 축복이다.
UC버클리대학을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풀러신학교대학원에서 미국 교회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수석부목사, 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한동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고, 2009년 새로운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폭풍 속의 은혜》,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하나님의 경영》, 《내게 힘을 주는 교회》, 《종교개혁 히스토리》, 《하나님이 내시는 길》,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기독교 에센스》 등 다수가 있다.
새로운교회 www.sa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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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예수(Jesus)

CHAPTER 2
그리스도(Christ)

CHAPTER 3
주(Lord)

CHAPTER 4
임마누엘(Immanuel)

CHAPTER 5
어린양(The Lamb)

CHAPTER 6
왕의 왕(The King of Kings)

CHAPTER 7
만유의 주재(Sovereign)

CHAPTER 8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CHAPTER 9
인자(The Son of Man)

CHAPTER 10
알파와 오메가(Alpha and Omega)

CHAPTER 11
성육신 되신 말씀(The Word Incarnate)

CHAPTER 12
평강의 왕(The Prince of Peace)

CHAPTER 13
위대한 대제사장(The Great High Priest)

CHAPTER 14
포도나무(The Vine)

CHAPTER 15
선한 목자(The Good Shepherd)


에필로그
책 속으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을 주시면서, 그 이름에 담긴 예수님 인생의 핵심 사명을 알려주셨다. 그것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었다. -p.15

그리스도, 기름 부으심을 받은 메시아가 오시면 영적 희년이 선포되는 것이다. 희년은 승리와 안식, 영원한 기쁨을 상징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기쁨과 찬양이시다. -p.49

우리는 주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모시고 있다고 하면서도 어떤 영역에서만큼은 주인이 아니라 객(客)으로 모시고 있다. 안방이 아니라 손님방에 모셔놓고 나오시지 못하게 한다. 그러니 삶에 영적인 열정도 없고 능력도 없이 무늬만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다. -p.64

그래서 주님의 이름은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다. 임마누엘의 주님은 우리 위에 일방적으로 군림하시는 분이 아니고, 멀리 떨어져서 명령만 내리시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우리 옆에 서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다. -p.79

지금도 그렇다. 어린양의 피 흘림 없이는, 그리고 그 피의 능력을 믿는 믿음 안에 거하지 않고는 우리는 절대 안전할 수 없다. 영적 공격이 가장 극심할 때일수록 우리는 어린양의 피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그래야 산다. 어린양의 피만이 우리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p.101

예수님을 왕이라고 하면서도 삶에서 그분의 다스림에 불순종한다면 그것은 반역이다. 그런 반역자의 삶에서 왕이신 예수님이 역사하실 수가 없다. -p.132

만유의 주재 예수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우리의 가장 작은 문제 하나까지도 실수 없이 주관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안심하고 그분께 우리 인생을 맡길 수 있다. -p.156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때,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심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과 지혜와 성품을 예수님도 그대로 가지고 계심을 믿는 것이다. -p.170

인자로 오신 예수님은 오늘도 삭개오같이 변방에 밀려 있던 가련한 영혼들을 구원하고 도와주려 하신다. 인자로 오신 주님은 완전한 인간이시기에 우리를 이해하실 수 있고, 완전한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를 도우실 수 있다. -p.208

알파와 오메가이신 주님은 우리가 모르는 큰 그림을 보고 계신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를 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이해할 수 없어도 그분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자신을 맡겨야 한다. -p.223

예수님은 인간 이상의 존재이시다. 인간은 인간을 구원할 수 없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인간 이상의 존재, 즉 하나님이셔야 한다. 말씀이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셨다. -p.235

평강의 왕이신 주님은 우리의 초대를 기다리신다. 주님은 고난 속에 있는 우리에게 오셔서 상황을 변화시키기 전에 우리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신다. 정결하게 하시고, 믿음이 커지고 인격이 성숙하게 하신다. -p.274

예수님의 중보기도의 힘을 누리려면 우리 또한 항상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서 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임재로 충만해질 것이다. -p.298

인생에서 가장 큰 걱정 중 하나가 ‘무엇을 먹고살 것인가’이다. 그런데 목자가 푸른 초장을 항상 찾아준다는 것은 내 먹고살 것을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목자 되신 주님을 의지하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p.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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